부부인데 누가 이상한지 판별부탁해요. 중립을위해 그냥a b라고 지칭.
딸이 어린데 피아노 교습 시키니 마니 이야기 나누다가
a b가 둘다 아이를 예체능 전공자로 키우는건 무리다 라고 의견이 맞음.
여기서 a가 일단 피아노로 밥벌이 하는게 어렵고...우리애 능력이 얼마나 출중한데. 최소 대기업은 갈수있어 라고함.
그걸들은 b가 아니 왜 애를 고작 대기업 노비수준으로 만족을 하냐. 한계를 그것밖에 못정하냐. 우리애가 사장이 될수도 있고 훨씬 잘될수도 있는거 아니냐.
a는 대기업갈수 있다는게 나쁜의미로 말한거도 아니고 요새는 하이닉스 삼성 성과급만 수억인데 그게 무슨 노비냐. 나쁜의도로 말한거 아닌데 왜 말꼬투리잡냐 . 지금 너가 하는말은 그냥 말꼬투리잡기, 말장난밖에 안된다. 그리고 우리애가 의대붙어서 졸업까지 다했는데 갑자기 카페 작게 차려서 사업하고 싶다하면 좋아하고 응원할거냐?
b ㅡ우리애가 그럼 나는 봉사하며 살고 사회복지사 할거라하면 실패한 인생인거냐?
a- 확대해석 좀 하지마라. 그렇게 말한적 없고 그냥 우리딸 최소대기업은 갈수있을 능력자라고 했을뿐이다. 확대해석 하지말라. 왜 매번 사람말을 이상하게 받아들이냐.
누가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