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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공격 하는 아줌마 직원

ㅇㅇ |2026.05.11 21:38
조회 7,012 |추천 20
ㅈㅅ 기업 5년차 회사원입니다.. 제가 말 많은 사람을 별로 안좋아해서 한 아줌마 동기직원과 별 말없이 지낸게 화근이였는지은근히 신경쓰이는 행동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먼저 제사무실 책상 앞쪽에 계속 서서 자기 휴대폰을 보는척 아래로 시선을 한참을 바라보는데처음엔 별 신경도 안썼는데 굳이 휴대폰을 제자리 앞에 안참 서서 문자를 보내는데 
그 모습이 그냥 너를 신경쓰이게 하고 있다....하지만 니가 문제삼아도 나는 언제든지 휴대폰 문자보내는 걸로 잡아뗄 수 있고 나를 예민하게 몰고 갈 수 있다라는 수동공격처럼 느껴집니다
아무런 의도가 없다라기엔 저도 똑같이 미러링을 했더니 바로 자리를 피하더군요ㅎㅎ진짜 미친 또라이같습니다
두번째 시도때도 없이 제가 자기 근처에 가면 기침이나 한숨을 내셔요~
살다살다 이런 수준의 인간은 처음봅니다...솔직히 저도 이런거 괜히 문제제기 했다가 이아줌마 의도대로 예민한 사람 되기 싫어 그냥 모른척하지만 그럴수록 재밌다는듯이 계속해서 행동을 반복하네요...한 두번의 행위가 아니라 반복적인 행위라 왠만하면 저런데 신경도 안쓰는데, 하는짓이 그 의도자체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겠다라는게 보이니, 근데 교묘하게 수동적으로 공격하는것 같아 더 분노를 유발하네요
추천수20
반대수2
베플ㅇㅇ|2026.05.12 13:42
지나가면서 그 아줌마만 들을 수 있게 풉 하고 비웃거나 ㅋㅋ 하고 유치하다는듯이 비웃으세요. 그리고 다른직원들이랑은 친하게는 안지내더라도 인사는 꼭 하시고 평판은 좋게 하세요. 그아줌마만 빼고
베플ㅇㅇ|2026.05.11 21:42
나이만 먹고 정신수준은 가정교육 못받은 초딩수준에 머물러 있어 못된짓 배우면 저런짓거리 하게되지ㅋㅋㅋ 참 하는짓이 못됐고, 못났다 저래놓고 문제삼으면 사람 잡아먹을듯이 난리칠거임,,,,한두번 해본게 아니니 나이쳐먹고 저러고 있지,,,에휴
베플ㅇㅇ|2026.05.12 15:27
나 전회사다닐때, 어떤 미친년한테 걸려서 엄청 고생했음. 신입들어오면 접근해서 친한척한뒤에 자기 꼬봉삼는 사람이였음. 여기까지면 문제없는데 신입이 머리가크면 불합리한일에 자기소리내잖음? 그럼 개지랄해서 그신입쫓아내는거임. 이 미친년이 회사 8년차인가9년차에 내가 걸렸고 나는 5호였음ㅋㅋㅋㅋ 근데 입사하자마자 내가 성과를 내버림. 이게 한번 반짝 한게아니라 빵.빵.빵 세건 이상 계속 성과내서 건물내에 다소문나서 쟤가 걔야? 소리들을정도였었음. 그러니까 질투가난건지 날 괴롭히기 시작함. 내가 지자리지나가니까 돼지같은년이라고 나만들리게속삭이질않나 인사안한다고 고래고래소리지름. 나 신입시절 인사잘한다고 이사님이 직접내려오셔서 상을 주신것만 두번임. 그란내가 인사를안했다니 누가믿음? 이때 내가 느낀점이 두가지있었음. 내가 무슨짓을해도 날 미워하는사람은 미워함. 두번짼 사무실 모든사람은 다 알고있음 다만 아는척을안할뿐. 그날 돼지같은년 소리듣고 탕비실가서 손떨고 울고있는데(아 진짜 판에서 손떨며글쓴다는거보고 맨날웃었는데 진짜 손이 바들바들떨림ㅋㅋㅋㅋ 진짜임ㅋㅋㅋㅋㅋ) 다른팀 팀장님이 나보고 깜짝놀라시고 팀장회의 소집됨. 그리고 그날 인사이동 진행됨. 순전히 나때문은아니고 스텍이 쌓여서임. 쓰니네회사 사람들도 ㅇ그아줌마 병신짓하는거 다알고있단거임. 다만 아직까진 안시끄러우니까 냅둔거임. 쓰니가 대처를잘하고있으면됨 쓰니할일 잘하고 병신짓하는그여자 귀엽다는듯 그냥 웃고넘기셈ㅋㅋㅋㅋ 스텍은 다 쌓임 굳이 쓰니가 터트릴필요는 진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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