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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사람은 재수없단 말을 많이 들을거 같다.

이거이거 |2026.05.12 23:52
조회 138 |추천 0
난 태생부터 내성적인 남자였다.
학창시절 왕따를 거쳐 성인이 된 후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난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기피했다.
그치만 내 나름의 노력은 했었다.지금도 그렇고 말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걸 노력으로 쳐주지 않았다.
가식으로 보았다.

회사에서 업무상 어쩔수 없이 부탁해야 하는 경우가
생겨서 부탁을 하면 평소에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도
안하는 인간이 부탁을 한다면서 나한테 손가락질을
해댔다. 그치만 난 억울한게 그 사람들이 나한테 부탁을
하면 난 아무런 반감없이 그 부탁을 들어줬었다.
내가 만약 그 부탁을 거절했는데 나중에 내가 적반하장으로
그랬다면 분명 나쁜놈이 맞지 말이다..

무튼...난 소통을 적게 하면서 살고싶은데
타인은 그런 나를 재수없게 생각한다...

성가신 인간관계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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