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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

ㅇㅇ |2026.05.14 23:48
조회 23 |추천 0
이 오기를 기다렸는지 몰라 난.
네가 지쳐서 날 떠나주기를.
아닌 길은 가보지도 않은 사람이 척은 할 수 있지만 실행은 할 용기가 없다는걸 알아서 그런것 같아.
긴 시간 많이 아팠고 힘들었으니 그걸로 충분해.
그동안의 시간들은 흘려버리고 잘 지내.
나도 잘 지낼게.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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