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입대예정이 5월 26일인데
퇴사일은 5월 23일임
근데 원래 퇴사 예정은 20일이었는데
자기 카드빚 갚겠다고 지금 3일이 더 늘어남
원래는 24일까지 하다 가라고 했는데
내가 절대 안됀다고 반대했더니
반응이 서늘해짐
그리고 월급이 보통 3개월(난 정확히 6개월 밀림: 1000만원 이상(호구 같다해도 됨, 그리고 주6일도 아니고
주말에 늦게 오픈 한다고 쉬는날 통치라는데
거진 주7일임+ 하루에 12시간 이상, 이하임
보통 지금 시급으로 계산해도 익일 260 기본급 받아야 하는데 가게 사정이 어떻고, 이렇고 해서 220으로 감면 해준 상황인데 그걸 합치면 1000단위는 기본으로 넘음)
밀려도 퇴사인데
나는 그래도 4년 동안 일했으니
군대가고 1년 6개월 동안 다 주겠다고 말함
근데 만약에 안주면 이거 어떻게 해야해?
그래도 나름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일하고
지금 22살(가게 창업 문제 때문에 6개월 군대 미룸)에
가는길인데 돈 못받거나 말 바뀌면 어떻게 해야함?
일단 나가기 전에 구두계약서나 합의서를 쓸 예정인데
어떤게 들어가야 법적으로 효력이 있는지
인생 선배님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