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트젠들은 대부분 목소리가 테너 음역대에요. 꽃자 등등.. 여자목소리(소프라노)인 사람은 소수였습니다 제가 보기에. 파니밖에 못봤어요
가슴 수술, 화장은 대부분 하던데 정작 목소리 수술을 안하더라고요..? 차리리 가슴수술, 화장을 안하는거는 말이 됩니다. 가슴작은 여자, 쌩얼인 여자도 있으니까. 근데 목소리가 테너 음역대인 여자는 본적이 없어요 트젠말고는.. 어깨 넓은것도 솔직히 상관없어요 어깨넓는 여자 없는것도 아니고요. 손이 큰것도 문제없어요 손큰 여자도 있잖아요? 저는 진짜 목소리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혹시 여기서 목소리가 테너인 여자분 본적있는분 있으세요? 전 한번도 못봤어요 지금까지
꾸미는거는 다 과하게 술집여자마냥 꾸미면서 정작 목소리는 남자목소리가 나요 여장남자들이 딱 저렇잖아요. 그래서 체감상 여장남자같아요.(물론 술집여자되도 상관은 없죠. 근데 술집여자들도 테너 목소리는 안납니다) 그런 사람들은 대체 뭘 갈망하고 성별전환수술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여자를 갈망하는건가요 아니면 여장남자를 갈망하는건가요?
진짜로 일반여자처럼 사는 트젠분들도 있는거 알아요 그분들은 존중합니다. 다만 대다수가 거의 저런식이니 솔직히 편견이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