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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거주 문제 / 주차 / 창고

빌라살이 |2026.05.21 20:25
조회 4 |추천 0
빌라사는중인데요이번에 반장을 맡게 되면서 문제가 발생해요어렸을적 부터 살았지만, 어릴땐 관심없던 부분들이 성인되고 머리가 크니까
하나 둘 이상해서요


1. 빌라 주차장 자리 논란빌라 밑에 주차장이 있는데요 그동안 나름 고정자리가 생겨서 써오긴 했는데고정 자리였다가 차량이 없어진 세대 몇이 개인적으로 자리를 팔아 이득을 취함알아보니 이는 공용자산을 무단으로 점유해 권리를 침해하여 얻은 부당이득에 해당되더라구요이 문제를 바로 잡고자 건의 했더니 빌라 노인들 난리가 난거임매매할때부터 부여받은 자리고 매매,전세,근린 순으로 100/70/50 프로 해당된다며(법적으론 확인된바 없음)내자리다 하면서 내자리 내가 쓰는데 뭔 상관이냐 하는 발언등 나를 더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데 어이가 없었어요


2. 주차장에 딸린 창고빌라내에 있는 창고들은 공용으로 사용하는거 아닌가요?개인소유도 아니고 공용부분에 해당되는 구역인데 한 주민이 혼자 독식하고 있어요그동안 사용자가 없어서 특정 세대가 혼자 사용 하였고, 이번에 사용자가 늘어서 짐 정리 해달라 했더니다른 창고 이용하라고 하는거에요이사 올때 전세입자에게 전달받아 자기네가 계속 사용했는데 뭐가 문제냐는 발언과다른 남는 창고 이용해라 여긴 우리가 사용했고 짐정리 안한 상태로 같이 쓰던지 이러더라구요


3. 빌라 폐기물 쓰레기건물 내에 주인 모를 크고작은 폐기물 오래된 물건(자전거,유모차,가구)등 치우자는 의견이 나와서 치우기로 함근데 자전거나 뭐 유모차 이런것들 옮길 수 있는 물건은 반장이 솔선수범 나서서 치우라는 거에요물건의 크기를 떠나서 내시간 투자해서 왜 제가 치워야 하나요?남들 치우기 싫은거 업체써서 치우게끔 하겠다니까 관리비에서 나가는게 싫다고들 하고,,선의는 가능하지만 무조건적인 반장이 해야해 라는 법이 저는 어이가 없어서요반장이 무슨 직접적인 노동의 의무가 있는 직책도 아니고


진짜 빌라 살면서 어이없는 일들 너무 많아요제가 어리다고 아줌마들끼리 뒤에서 호박씨 까고 있고 아니꼬운 시선과 발언을 하는데제 생각이 틀린지 묻고 싶어서 글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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