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이며 상담가인 '클라이드 M 네레모어'는
저서 '행복에로의 길'에서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사랑을 찾기 위해서라면
지구 끝까지라도 가려고 한다.
왜냐하면 사랑은 행복한 삶의 기본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는 자신이 쓴
단편소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말했습니다.
'사람은 빵만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먹고 산다.'
프랑스 작가이자 비행사인 '생텍쥐페리'는
사랑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랑이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함께 똑같은 방향을 내다보는 것이라고
인생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랑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신을 그와 동일시하는 것이다.'
내 마음이 메마르고 외롭고
부정적인 일이 계속 일어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모든 게 남 때문인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건 남 때문이 아니라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 마음 밭에 사랑이라는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꽃을
피우려 합니다.
사랑하는 것이 인생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결합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다.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기 ,[ 출처:따뜻한하루 ] 괴테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