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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청년부는 원래 이런가요?

ㅎㅎㅎ |2026.05.21 22:29
조회 46 |추천 0
전 30대후반여자구요 20대중반부터 30대초반까지
몇년동안 집근처 교회청년부에 다녔어요.
거긴 청년들이 많이 없어서 20살부터 결혼안한분들까지 청년부에 있었어요.
대형교회 맞는데 청년들만 적었어요.
거기서 연예인처럼 얼굴예쁜 여자들이 얼굴로 니편내편가르고 다른청년들 소외시키고 텃세부리고 뒷담화하고 먼저 인사해도 무시해서 저말고도 상처받고 나간청년들 많았어요.
또 누가 상처받고 나갔네하면서 청년들끼리 뒷담화 열심히 하더라구요...
청년부 끼리끼리라고 다들 상처받고 나가니 그 당시에 계셨던 청년부목사님한테도 소문이나서 왜 자기한테까지 저소문 들리게하냐고 왜 청년부가 끼리끼리라는소리 들어야하냐고 자기가 그렇게 가르쳤냐고 소리지르고 난리났었어요.
전 예전에 안경쓰고 다녔는데 불편해서 라식하고 안경벗고다니니 저한테는 돈이 많니,교회에 남자꼬시러왔니 어쩌니 하면서 얼굴예쁜애들이 수근거리더라구요...
전 그이후로 교회쪽으로는 쳐다도 안봐요.
아무리 자기 믿음으로 다닌다지만 저렇게 상처주면
못다니지않나요?
교회청년부들은 다 저렇나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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