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은 행성형 우주선인데,
고체와 액체로 이루어진 행성이 중심에 있고 그 위에 대기층과 진공층이 있는거지.
만약 이 대기층에 기체로 가득차게 되면 중력이 사라지게돼.
그래서 반드시 진공층이 있어야돼.
중력이 쎌수록 대기층의 압력이 높아지는데,
그 힘이 진공층에서 결정되는거지.
그리고 저렇게 우주 정거장이 행성을 잡고있는 형태야.
A에는 행성이 있고, B에는 대기층이 있고, C에는 우주정거장이 있는데
B대기층이 뚫려있자나.
햇빛이 관통이 되는데,
여기에 물질이 닿아 행성과 우주의 경계면에 닿으면 중력에 의해서 물질이 내부 행성으로 끌려가는거야.
그런데 이 초기에 이런 우주선을 만들때는 이렇게 오픈형이 아니야.
이렇게 초록색 구를 만들어두고, 우주정거장 한개 규모만 끼워넣는거지.
첫번째 사진은 이 우주선보다 10배 크기 때문에 우주정거장 테두리 부분이 작게 보이는거야.
구를 완전히 두르고 그 안에 수증기를 가득체우고 표면부터 식히면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게 되는데, 이때 공간을 압축시키는거지.
압축 시킨뒤 내부의 중력을 만들고,
그 중력을 로터리 펌프로 단위면적당 작용하는 중력의 힘을 키우는데,
액체위에 대기층을 만들어두고 보라색 표면의 게이트를 옆으로 치우는거지.
그러면 원래 보라색 구조물이 치워지면서 우주의 경계면이 되고,
우주에서 온 물질이 이 경계면에 닿으면 내부로 끌려 가는거야.
나중에 우주선을 이동시킬때는 이 게이트를 다시 닫아서 공간 자체를 이동시켜야돼.
그리고 우주정거장 부분에서 인류가 살수있도록 구조물을 내려서 중력이 작동하도록 하고
우주정거장 내부는 진공 상태의 무중력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