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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잘 되는걸 싫어하는 엄마들

ㅇㅇ |2026.05.30 18:34
조회 62,884 |추천 172
진짜 많은가봐요.

심리학에서도 엄마들은 딸들에게 왜 그러는가 연구한 책이나 논문도 굉장히 많네요.

서세원씨 딸이 한 방송에서 “내 성공을 진짜 기뻐해주는건 엄마 밖에 없다” 라고 했는데 밑에 댓글이 쫙…..자기 엄마는 그렇지 않다고 ㅎ 저희 엄마도 그런데
추천수172
반대수62
베플ㅇㅇ|2026.05.30 20:06
많음. 아버지와 아들의 경쟁관계에 대한 논문은 더 많음.
베플ㅇㅇ|2026.05.31 04:19
네이트판이 점점 쓰레기 매립지가 되어가는듯
베플ㅇㅇ|2026.05.31 11:27
정신병자 같은 글좀 올리지마 딸이 안될까봐 잡는 엄마는 봤어도 딸이 잘되는거 싫어하는 엄마가 어딨냐 자식이 잘되야 노후도 좋지 역대급 멍청한 글을 봤네 난 아들가진 어느집의 딸이지만 울엄마 어릴때 잔소리 겁나 심하다가 생각보다 너무 평범하게 커버리니까 이젠 미안해하면서 본인이 더 잘났음 애가 더 잘풀렸을텐데 맨날 미안해함 엄마가 뭔 딸을 질투해 ㅋㅋㅋㅋ
베플ㅇㅇ|2026.05.31 02:10
나르시시스트면 자식도 경쟁자로 보기 때문
베플ㅇㅇ|2026.05.31 12:25
울엄마 나 집사서 좋아하니까 자재가 싸구려라고 한마디함. 결혼할때도 10원 한푼 안보태줌. 그러면서 죄책감 한번씩 드는지 자기기분에 따라 원치않는 방향으로 잘해주려고 시늉은 함. 내가 이런 점이 힘들다 말하면 자기가 더 힘들다 그래서 대화포기함. 이 글 이해안되는 사람은 행복한 줄 알고 사세요
찬반|2026.05.31 13:11 전체보기
응 우리 엄마가 내 성공을 제일 바란다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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