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집에서 키웠으면
ㅇㅇ
|2026.05.31 19:12
조회 39,049 |추천 181
통제안할거면 제발 밖으로 끌고오지말자..
애울고 시끄럽게하고 뛰어다니고 이런거 제지안할거면
아예 밖으로 데리고 나오지마
그리고 니 애는 너만 귀엽고 소중해
다른 사람입장에선 타인1인데 배려받을 생각 좀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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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못할까봐
1. 아이가 남에게 민폐되는행동을 함
2. 부모가 제지를 하고 당사자에게 사과를 함
이걸 지켜달란건데 이거 이해를 못하나?
댓글에 화난사람들은 2번행동 하기 싫어서 그런거지?
그리고 자꾸 너도 그랬다고 말하는데
우리 부모님은 남한테 피해끼치지 말라고 교육했고 안지켜지면 혼나면서 컸어
- 베플ㅇㅇ|2026.06.0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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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민 떨거면 집에서 안나왔으면. 니가 안나오면 다 해피할거야. 애도 밖에 나와 사람들 사는거 보고 배워야지 않겠니?
- 베플ㅇㅇ|2026.06.0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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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이 체육대회 민원넣는거구나
- 베플황금향|2026.05.3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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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보면 요란스러운 아이를 가진 엄마일수록 애데리고 자꾸 바깥으로 나가더라. 혼자 집에서 보기 힘드니 자꾸 나가는것임. 외식도 자주하면서 애 시끄럽고 요란스러운데 식당에서 부모가 제지 안하는것보고 놀랐음. 하도 애들 소음에 익숙해져서 남들한테는 그게 민폐인지 못느끼는것 같음. 나도 요즘 귀찮아서 배달, 포장해서 먹는데 그런 부모일수록 식당가서 먹는 비율이 높은것 같음.
- 베플00|2026.06.0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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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보는 시선이 후진국형이다 너는. 더 자라고 독서도 많이 해라.
- 베플남자ㅇㅇ|2026.06.0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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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있는게 벼슬인줄 아는 사람많음 애니까 시끄럽고 뛰어다니는게 당연하고 남들이 배려해주는게 마땅하다 착각하지 남의 아이 귀엽게 봐주는것도 적정선이 있는거다. 선넘기전에 부모가 통제해라. 애들앞에서 개망신당하고 싶지 않으면 가정교육부터 잘시켜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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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6.05.3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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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애들이 밖에서 뛰고 시끄럽게하지 어디서 저러고 크냐 ㅋㅋ 공공장소라고 딱히 칭하지도 않은거보면 걍 바깥인것같은데 그러고 살지마라 애들이 애들답게 있는것도 꼬우면 걍 산 가서 도나 닦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