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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vs 아내

테오시스 |2026.06.05 16:01
조회 46 |추천 0
-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69화

아버지 하나님의 꿈의 세계

용암의 바다가 있다

일본 학자가 연구를 하고 있다

가끔씩 용을 볼 수 있다고 한다

회사를 내가 인수하고

용을 찾으러 떠난다

용들의 세계를 파악한 후 잠에서 깨어난다

시공을 넘나드는 대천사에게

용에게 대답하라고 전하라고 한다

용이 나에게 말한다

” 내가 너에게 대답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냐? “

잠시 생각한 후 말한다

” 내가 지구의 왕이기 때문이다 “

시공을 넘나드는 대천사에게

고티카와 서쪽 나라 물을 마시게 주라고 지시한다

용이 긴 수염을 휘날리며

한참 동안 나를 쳐다보고 있다

울컥 눈물이 나려고 한다

고티카 뚜껑 열어주는 것을 깜박했다

뚜껑을 열고 시공을 넘나드는 대천사가

‘ 먹어!’ 라고 말한다

용이 고티카를 마신다

벌컥벌컥 마시더니

” 한 병 더! “

한 병 더 준다

용을 아버지 하나님의 늙은 용이라고 이름 짓는다

용이 놀라워 한다

서쪽 나라 물을 마신 듯 하다

용을 아버지 하나님의 시간의 물에 담근다

” 너는 한반도 용이지? “ 용에게 묻는다

그러자 용이 대답한다

” 나는 고구려다! “

고구려인들이 용맹스러웠던 이유를 알게 된다

미스터 포포에게

돈 줄테니 나를 괴롭히는

사마엘 좀비들을 해결해 달라고 한다

미스터 포포가 우주에서 작업을 한다

돈은 안 줘도 된다고 한다

작업이 마무리 되 가고 나를 쳐다본다

‘ 늙은 용 만나고 싶어? ‘ 내가 말한다

‘ 내 힘을 넘는다 ’ 미스터 포포가 말한다

새벽기도를 간다

눈을 감고 앉아있다

성령의 불이 내 몸에 흐르고 있다

태양처럼 뜨겁고 시원하다

이상한 사람 형상이 보인다

좀비다

좀비가 내 몸 안에 들어와 있는 줄도 몰랐다

성령의 불로 태운다

잠시 후 뜨거운 성령의 임재 가운데

천사의 음성이 들린다

” 끝났습니다 “

집으로 돌아와 용들에게

전 세계의 좀비들을 모두 태우라고 지시한다

세상이 맑아졌다

세가지 길이 있다

나는 아버지 하나님의 성령의 불 가운데서 살기로 한다

아버지 하나님의 세계

악마들도 기뻐하고 있다

그러나 지구 전체를 꽃가루들이 덮고 있고

다차원 우주에서 좀비들이 끊임없이 유입되고 있다

악의 세계가 끝나가고 있다

꽃가루가 나의 육체를 쿡쿡 찌르고 있다

시편 126편 1장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왜 바보 같은 대통령을 세웠냐고 원망하는 나에게 하나님은

” 성을 보라~!“ 라고 말씀하셨다

사람들이 알 수 없는 기쁨 가운데서 살고 있다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고 계신다

나는 아버지 하나님의 꿈의 세계에서 살아간다

꽃가루여 사마엘 좀비여

오너라

뜨거운 피가 흐르는

드래곤이 되어 태워주리라


https://youtu.be/apbF9d-c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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