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 모임에 둘째도 딸로 임신한 애엄마가 아들 가진 엄마들 있는 자리에서 딸 두명 자매가 좋은 것 같다 아들은 사춘기가 너무 무섭다더라 하는 애엄마
대부분 대출 껴있는 집들인데 집대출 빨리 안갚으면 불안해서 못살 것 같다며 빨리 갚아야 잘산다는 대출 없는 자가 애엄마
외동아들 키우는 애엄마가 시댁 친정에서 다 아들을 원했었고
돈 있는 집들은 아직도 외아들 선호가 큰 것 같다는 애엄마
호텔 결혼식 한 애엄마가 있는 자리에서 본인은 호텔 결혼 안하고 신혼여행으로 돈 많이 써서 너무 만족한다는 애엄마
엄마들 모임에서 몇몇 분들은 이런 화법 쓰던데 나쁜 의도는 아닌 것 같고..남 신경안쓰고 눈치없는 ? 경우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