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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민심

박정현 |2004.03.21 08:06
조회 53 |추천 0

 

길 잃은 민심



개구리 개골개골

오늘도 내일도 미소 지으며

희망의노래 부르네요.


매미가 메에 멤 메에 멤

오늘도 내일도 눈물 흘리며

슬픔의노래 부르네요.


참새가 즐겁다며 희망 있다며

가을이 풍요롭다며 행복한 미래라며

춤추며 노니네요.

J.H


기러기 갈 곳 없다며 슬프다며

언행뿐이라며 갈대 같은 이 너무 많다며

행복을 찾아

희망을 찾아

긴 여정을 떠나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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