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태환, 장학재단 만들고 싶다.

훈훈뉴스 |2009.02.03 15:29
조회 167 |추천 0

 

오랜만에 듣는 훈훈뉴스입니다.!!

박태환이 장학재단을 만들고 싶다고 했어요. 

 

 

참으로 훈훈한 뉴스 입니다.

박태환 얼마 전에도 모교에 1억 장학금을 전달했죠.

단국대에 1억을 기증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장학재단을 만들어 후배들에게 지원해 주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장학재단을 만들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는 "경제여건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후배들을 위해

장학재산을 설립하고 싶다" 이어

"수영은 주변 환경이 갖춰지지 않으면 하기 힘든 스포츠"라고 했죠

또한 "환경이 조금 더 나아지면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것"

이라고 했습니다.

그의 따뜻한, 마음 정말 멋져요!

 

 

저는 은근히 박태환을 질투해 왔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돈과 명예 모든 것을 가져서 질투 했어요.

또한 스포츠 선수답게 남성성도 지니고 있는 것 같아

모든 것이 완벽한 것 같은 그의 인기가 달갑지만은 않았죠.

연예계에도 계속 기웃거리는 것 같아 솔직히

기분 좋지 않았죠.

"왜 자꾸 선예랑 놀아나는거야, 넌 수영이나 해"

라고 했었죠. -_ㅠ

지금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옹졸했죠 --;;;

 

 

박선수 마음 씀씀이도 금메달 아닌가요?

알고 보니, 훈련을 그렇게 열심히 하신다면서요 ㅠㅠ

그의 금메달은 운이 아니었습니다.

하루 수영 5시간, 훈련 2시간을 기본으로

꾸준히 연습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계속 장학금 기부 하고, 사회 활동도 하는 것 같은데

진정 멋지십니다. 실력도 마음도 짱입니다.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해 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