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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rld에서의 망신ㅠㅠ

졍쿠 |2009.02.04 16:38
조회 890 |추천 3

제친구의 얘긴데요

너무웃겨서 씁니다

들을때마다 너무웃겨서요

 

친구가 T-world에가서 처음엔 자기 핸드폰 기종이 얼마냐고 물어보다가

갑자기 베컴폰이 눈에띄길래 궁금해서 얼마냐고 물어볼라고했대요..

근데 정말 진지하게

친구는 웃길라고한게 아니라 진짜 그건줄알고

대리점직원께 이렇게 물어봤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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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폰얼마에요?"

 

그래서 거기에있던 직원3명이 진짜 쓰러졌다고합니다.

그때도 왜 웃는지 몰랐던 제친구는

같이간 다른 친구들이 말해줘서 그때 알고 무척 부끄러워 했다는 사연입니다.

그리고 재빨리 나가려고 하는데

마지막 직원이 던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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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폰 사러  꼭 오세요~"

 

정말 제 친구지만 부끄럽네요

많이들 웃어주세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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