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의 얘긴데요
너무웃겨서 씁니다
들을때마다 너무웃겨서요
친구가 T-world에가서 처음엔 자기 핸드폰 기종이 얼마냐고 물어보다가
갑자기 베컴폰이 눈에띄길래 궁금해서 얼마냐고 물어볼라고했대요..
근데 정말 진지하게
친구는 웃길라고한게 아니라 진짜 그건줄알고
대리점직원께 이렇게 물어봤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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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폰얼마에요?"
그래서 거기에있던 직원3명이 진짜 쓰러졌다고합니다.
그때도 왜 웃는지 몰랐던 제친구는
같이간 다른 친구들이 말해줘서 그때 알고 무척 부끄러워 했다는 사연입니다.
그리고 재빨리 나가려고 하는데
마지막 직원이 던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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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폰 사러 꼭 오세요~"
정말 제 친구지만 부끄럽네요
많이들 웃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