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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시어머니...화나고 소터지는 이야기네요

요즘사람인... |2004.03.23 00:50
조회 175 |추천 0

에고...이런 글을 보면...보는 사람이 더 화나지요...

어찌 그런 말을 듣고 그 많은 시간을 살 수 있는지...

저에 사고와 성격으로는 한 두번에 결단을 내었을텐데

님의 사고방식과 성격...나이, 환경 등에서는 가능한 것일 수 있는  일이라고 이해는 하지만...

요즘 시대와 요즘 젊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이런 사람이 아직도 많나 보다 싶네요

그래서 이런 저런 사람, 삶, 사건사고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사주가 아무리 좋고 나쁘다 하여도 배움과 처세로 유지하고 극복해서

팔짜나 행복도 다 자신이 만드는 비중이 더 크답니다.

좀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시어머니 입장에서 보면 시어머니는 복이 있어서 님을 만났고

님은 복이 없어서 그런 시어머니를 만났네요...

누가 뭐라고 하든 내 집 식구 아끼고 사랑하고 그처럼 아름다운 일 없고 보기 좋고

집안 평안하여 복이 오는 것인데 시어머니가 무지하시군요...

저 죽을날도 모르는 요사스런 무당에게 자신의 인생을 맡기고 사나요?

무당이라고 다 못되고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말하는 무당은 정말 나쁜 못 맞히는 무당입니다.

무당도 급이 있다고 하데요...실력 있는 무당도 있고

이렇게 남을 모함하는 무당은 제일 하급 무당이라고 하던데

그렇게 무당 말을 신봉하면 ... 유명하다고 하는 여러 무당을 찾아 가보지 그랬어요

무당마다 말이 다 다르다고 하던데...

님의 사주가 어떤지 모르지만...

없는 집안에 어린 나이라 또 거기에 지혜까지 부족하여

님의 사주가 안 좋다고 한 것에 내 팔짜에 내 집안에  이것도 감지덕지한 것 아닌가 하고

어린나이에 그래도 웃어른인데 하면서 착하게 참고 살은 것 같군요...

그렇게 착하게 참고 살으니 만만하게 보고 더 기가 세지고

그리고 시댁도 별 볼일 없는 집안에 배움도 경제력도, 인품도 없는데 님의 집안 역시나 가난한 것 같군요

거기에다가 출세하거나 잘나고 똑똑하고 무서운 친정가족이 없어서 친정을 무시하고

그리말을 함부로 하는 것 같네요

시어머니가 그렇게 해도 친정식구 누가와서 뭐라고 한마디해서 시어머니 기 눌러 줄 사람없으니

시어머니가 더 드세게 하는 것 같네요. ...

가족을 이루고 함께 살려면 머리를 좀 쓰세요 ...

남편은 착하고 사랑하고 헤어지기도 불쌍해서 못하시겠다면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모색하세요

무당한테 가지 말고 철학관 같은데 가서 상담을 하세요

님도 시어머니가 다니는 무당말만 믿지 말고...다른 무당을 찾아가보던지...

유명한 철학관 몇 군데 찾아가서...올리신 글대로...상담을 하세요...

정말 자신의 팔짜가 그러는지....또 시어머니 사주도 가져가서...시어머니란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자신의 것을 님에게 다 덮어 씌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이것저것 상담을 해보고...

처방이나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도 알려달라고 하세요...

가서 맞추나 안 맞추나를 보려고 하지 말고...고민과 괴로움을 상담해보세요

드센 엄마밑에서 자라서 남편이 꼼짝을 못하나 본데...

님이 시댁과 인연을 끊기보다

가정의 평안과 서로를 위해서는 남편이 한 이삼년 마음 아프지만 시침 뚝떼고

엄마를 안 보고 연락을 안하면 집안이 평안해질 것 같으네요...

그 사이에 시어머니 남편에게 또 님께 온갖소리 다하고 힘드시겠지만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시고...시어머니의 억지소리 간섭 등 뭐라고 하면

어디 가서 보았는데 용한 점쟁이가 그렇게 하라고 하드라구 하세요...

어머니하고 계속 연락하고 어머니가 일년안에 죽게된다고 했다고...

시어머니가 님께 한대로 하세요 다 어머니를 위해서 그러니 조용히 살자고 좀 억지를 쓰세요...

그리고 이런 글 올려서 여러 사람 답답하게만 만들지 말고...

많은 분들이 리플에 의견 주신 것을 실천해 보세요...

그저 이래도 흥 저래도 흥...참고 착하게 도리를 다 한다고 복받고 사는 것 아니랍니다.

무엇이 옳은지는 저도 잘 모르겠으나 ...많은 분들이 답답해하고 화내고 하는 것은

이건 아니다 하는 것 아닐까요...

남편은 님을 무시하지 않고 가정적이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면

님이 남편을 포용하고 남편께 님이 해야 할 악역을 대신 해달라고 하세요

워낙에 시어머니가 무섭게 나오면 말빨없는 남편이 여전히 답답하기만 하겠지만

님의 성격에 이혼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여러 의견을 참고삼아 강단있게 실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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