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하면 톡을 읽는 평범한 고3(ㅜㅜ공부공부)이되는 여자아이입니다.
매일 읽기만하다가
어떻게 글을 써 나가야할지 약간 막막하기도하네요^^;;하하 ㅋㅋ
고민하다가 도움이 필요해서 톡에 글을적는데요
말주변이 없어서 글이 길어지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ㅠㅠ도움 좀 주세요~~~~~!!!!!!!
4-5년 정도 제 사진을 동일인물 주변인에게 도용당하고있습니다.
처음알게된건 2005년이였는데 그때 버디버디 미니홈피를
제 사진으로 미니홈피를 운영 하더라구요
전 ip추적 이런것도 하나도 모르고 ㅠㅠ
좀 있으니 그 홈피는 닫겼고 (그 당시 그 아이디에 남자친구도있었어요;)
전 그냥 안하겠지~뭐 이런생각으로 넘어갔었죠
그리고 제가 고등학교에 올라와서(2007년)
제 싸이월드로 어떤 모르는사람이 쪽지가와서
니 사진 도용홈피인거 안다..ㅋㅋㅋ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도용아니라면서 해명을했죠
그 분 이 어떤홈피주소를 주길래 들어가서 보닌깐..
중학교때 사진부터 쭉 제사진을 올려놓고
자기인척해놨더라구요;;
이름은 자기이름을 획하나만 바꿔서 쓰구요..(김->검 이런식)
근데 알고보니
그 도용을 쭉 하던얘가 고등학교 올라와서 우연찮게 같은반이 된 얘인거에요
그 얘가 먼저연락와서 정말 미안하다 다신안그러겠다
나 이거 소문나면 진짜 쪽팔려서 학교못다닌다..하길래
전 병신같이 마음이 약해지는겁니다ㅜㅠ
알았다 다음부터 그러지마라..
귀여운 이모티콘>ㅁ<까지 남발해주면서 그러지말라했죠............![]()
정말 제가 병신이였습니다..
하지만
한달도 안되서 또 제사진으로 홈피를 하더군요.............ㅡㅡ
그리고 제 사진을 자기인척 하면서 채팅..
음성채팅 막 욕하고 야한말하고 ..
실제로 인터넷으로 만난 사람을 만나러가기도했답니다
사진은 포토샵이라고했다네요
저는 그 홈피의 인맥을 파도타기해서 들어갔는데
제 사진밑에 "나랑 사귈뻔한XX"이런게 적혀있는거에요
싸이월드에 잘생긴남자들한테
일촌걸어서 문자하고 찍접거리고 통화하고
사귀자하고 ㅡㅡ;;
더욱 이해가 안되는건
이제 같은반이니 절 맨날봤을거아닙니까..
그럼 이제 제가 행동을 뭘 하는지 봤다가
제가 만약에 계단에서 엎어지는걸보면 지 홈피 다이어리에다가
"아 나 오늘 계단에서 엎어졌다ㅠㅠ조라 아팠어" 이런식으로
다이어리를 적는겁니다.. 아 진짜 소름돋더라구요;
제가한말 하나하나 다 기억했다가 따라하는거 ..
그때가 제가 안지 3년동안 제사진으로 홈피를 운영한거라
와 이새킈 조라 또라이 같더군요
제 홈피가 1촌공개이면
다른 아이디로 회원가입을해서 스킨사고 홈피를 꾸민다음에
꼭 누군가 운영하는것처럼 일촌을 걸어서 사진을 퍼갔다더라구요
(제가 이쁜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해서
진짜 도용해도 남들이 의심안할만한 얼굴
이닌깐...뭐 내사진을 그토록썼겠지
이땐 그정도로 생각했죠)
그때 막 신고한다 이러다가 그냥 학교쌤한테 말했는데
별 도움도 안되고 그냥 흐지부지 끝났죠...;
그리고 선생님이 고등학교올라오기전에는 다른 학교였는데
어떻게 얘 홈피를 알았냐하니 같은 초등학교나왔다 라고 했더라구요..
제 기억에 그 얘는 없었는데 그래서
집에가서 졸업앨범을 뒤져보니 이름을 개명했더라구요..
도용하는얘 부모님이랑 학교 선생님이랑 아는사이라더군요
교감쌤이 절 불러서 뭐 마음이 넓은 사람이 먼저 사과하는거다 이러더군요....ㅋ
도대체 내가 뭘잘못한건지.............??
전 싫다하구 나왔죠.
학교에서 그 얘가 징계 일주일받고 그래서 여튼 일은 조용해졌고.........
말만 징계지 벌도 안받음
그냥 전 이제 더 이상 안하는줄알았어요
근데 제 홈피에 제사진을 스크랩해가는 사람은 도통없는데
항상 누가 사진은 하나씩 전부 다 퍼가는겁니다.
왠지 느낌이 아직도 그 얘가 다른아이디로 내 홈피를 할것같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진짜 꼭 잡아야겠다 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불법인거알지만
싸이월드 방문자 추적기를 신청했습니다
(무섭더군요 뭐뭐보고갔는지도 뭘 퍼갔는지도..다나오더군요)
역시 그 얘가 들어오더군요
홈피는 또 다시 개설해서
작년 5월달부터 또 운영중입니다ㅡㅡ;;; (지금은 사진첩 닫겨있어요
근데 히스토리에 제사진..ㅋ)
아 이제 진짜 소름끼치고 무섭습니다
제가 만약에 훌라후프학원에 등록하면
그런것 조차도 진짜 배우고싶은건지는 몰라도
그런것 조차 따라합니다.
중2 중3 고 1 고2 .. 4년 반쯤 그러고있네요
2007년에 얘네 부모님도 그때 도용하는거 알았는데
학교에서 벌주면 뛰쳐나와 엄마가 다 책임질게.
뭐 이정도의 마인드를 보여주시더군요
물런 자기 딸 소중한거 당연하지만..그래도 그건 아닌것같네요...
아 진짜 같은 과라서 거의 매일 마주치는데
아 너무 싫어요 이젠 너무 무서워요 ㅠㅠ..
이제는 단지 사진으로 게임하고 홈피하고 이런게 아니라
제가 지인줄 착각하는것같습니다 ㅡㅡ;;ㅋ..........
아 너무 또라이 조라 미친것같아요..
아 제가 지나가면 어떤사람은
" 쟤 나한테 고백했던얜데 "이렇게 생각할수도있겠죠
ㅋㅋㅋㅋㅋㅋㅋ 도용홈피는 저보다 투데이도 훨씬높았었습니다 ㅠㅠ
아 신고하고싶어요...........진짜 두번다신 안하게하고싶어요
3번정도 용서해줬는데................
진짜 미안하다는건 순간일뿐이고 진짜 반성이 없어요
"이미끝난일이잖아 ? 왜그래?" 이런식으로 나오고 말도 안통합니다
진짜 하는 행동이나 말보면 뻔뻔해요..ㅠㅠ
신고를하고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 어떻게 신청해야되고
증거는 얼만큼있어야하는지도 모릅니다 ㅠㅠ
2007년에 도용하는거 캡쳐한거있고 ㅠㅠ
얘한테 연락해서 홈피열라하면 분명 다 삭제할것ㄱ아닙니까...
ㅠㅠ 아.......도와주세요
지금 그 얘의 홈피는 닫겨있고 히스토리에만 제 사진이 뜹니다..
이제 진짜 무섭습니다 완전 스토킹당하는 기분이네요...ㅠㅠ
ㅠ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핫
도와주세요!!!!!!여러분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정리를 잘못했는데..ㅠㅠ
진짜 이것보다 더 또라이같은냔...ㅠㅠ 전 너무 무서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