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를 소개받았습니다..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좋구..
근데..어느날 그녀가 가장친한친구와 나온다구 맛있는거 사달라구해서
저야..머 좋다구 하구.. 그녀의 학교 앞으로 데리러 갔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제 2년동안 사귄..전 여자친구더군요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또 그녀랑 꺠진지 1년후에 만난여자라..-_-;;
어떻게 해야 할지..밥먹으면서 얼굴한번 못보더라구요 저두그렇구요
놀다가 저녁에 술을 먹었습니다.. 그 옛날 여친과는 자동차로 3분 정도? 거리루 저희집과 가깝죠
저는 차 땜시 술 대신..맥주 몇잔과 음료수만먹었습니다 여친과 그친구는 둘이 좋다구 먹더군요
여친 취해서 델다 줄려구 하니까 친구도 같이 델다 달라구 하더군요
제가 있던곳에서 바로 앞이 여친집이고 차타구 쪼금가야지 저희 동네 더군요
옛날여친은 자기가 알아서 간다구 하는데 제 여친이 제 차 타두 안가면 실망이니 머니
하는대 그냥 알았따구 하더군요 가는길에 여친내려다 주고
그녀랑 타에서 단둘이 있는데 어찌나 뻘줌하던지.. 그녀가 먼저 얘기를 끄내더군요..
행복해하냐구.. 전 그렇다구만 하구 예전일은미안하다..지금의 넌 여친의 친구이니 그렇게
대할테니까 오해없이 살자 이렇게 말하구 중간에 내려줬습니다
전..솔직히 그녀랑 열락을 끊고 싫습니다..얼굴보기두 미안하구 또 그녀가 제게 잘못한것이 있어서
저두 그녀 얼굴 보기도 싫은데..자꾸 여자친구가 델고 나옵니다 장난으로 저보고 얘 남자좀 해주라구
하는데..솔직히..말이 됩니까? 2년동안..정말 사랑했는데..사실그녀가 첫사랑이였
거든요..남자분들 아시잔습니까..첫사랑의 알싸한추억..잊을래야 잊을수도없구...
여자친구한테..친구델고 오지말라구 엄포를 놨습니다..그냥 단둘이 놀고 싶다구..아니 그냥
걔 맘에 안든다는 식으로..-_-
한..한달정도 얼굴안보이던군요..다행이다 싶어서..있는데..하루는 여친이 술에 잔뜩취해서
전화를 해서..여자도 우정이있는데 그 친구는 내가 진짜 너만큼 사랑하는 친구인데..
또 자기떔에 고등학교때 같이 왕따두 당했다구 하더군요..자기가 친구한테 미안한게 많아서
잘해주고 싶은데 저두 있고 저두 사랑하는데 걔 남친만들어줘서 넷이 놀고 싶다구..
친구를 위해주는맘은 알지만..저로선 답답합니다..글구 처음 사귈대..서로 과거를 말했거든요
그래서전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여자 하나를 2년정도 사귀였다..등등등..근데..그녀는 그때 들을떄
어머~ 머 그런여자가 있냐..나쁜x 네..이렇게 나오고...글구..제가 그녀랑 관계를 가져서 애기까지
가진걸 애기했는데..누구라고는 얘기안했죠..아..답답합니다..저 사실을 말해야하나..
주인공이..니친구인데..-_-;; 글구..저보고 자꾸 자기 친구 좋은남자 해달라구합니다..
전..그냥..남자없어..하는데 요새는 장난이 아닙니다..아예..제폰의 있는 친구들한테
먼저 자기가 전화를 해서 물어봅니다..글구 나서 제가 나중에 해명하면 친구들은 웃어넘겨주는데..
답답합니다..이 상황을 어떻게 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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