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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내동생

쁘어트 |2009.02.07 10:21
조회 142 |추천 0

제동생은 백치미가 줄줄 흐른답니다.

 

어느날

 

나  "옛날에 그 열 손가락에 가락지 끼고

일본사람 껴안고 죽은 사람 누구더라?........"

 

나는 생각이안나서 극도의 흥분상태

 

 

 

 

 

 

 

 

 

 

 

 

 

 

 

 

 

 

 

 

 

 

 

내동생  "헐...............그것도 모르냐 황진이잖아"

나  "-_-미췬 논개다 이자식아"

 

이틀전이었다.

옛날 그 일을 놀리기 위해서

또 한번 시도

 

나  "야 야 그떄 가락지 끼고 빠진사람 뭐더라?"

중요한건 순간 또 생각이안난.....

그런데...................................................

 

 

 

 

 

 

 

 

 

 

 

 

 

 

내동생  "반지끼고 뛰어든애?? ...............골룸이잖아 골룸"

중요한건 얼굴 정색해서 진지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하하하하학학민악ㄹ뱐더가야ㅣㅋ넉 "

내동생  "아 왜자꾸 웃는데 골룸아닌가? 드라마 얘기야??

반지끼고 뛰어든애는 골룸밖에 없는데??" 

 

나는 웃다가 거의 실신지경

나  "병신아 논개말하는거다 으캬캬캬컄캬캬히ㅏㅁㄴㅇㄹㅈ드ㅐㅑ긂ㅌㅈ댜ㅡ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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