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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외로움은 극을 치닫고..

186cm78kg |2009.02.07 22:32
조회 150 |추천 0

아아..외로움이 요새 극을 치닫고 있는 21살 꼬맹이가.

 

푸념합니다..

 

이런짓 완전안하는데...

 

제가 미쳐가나봅니다..

 

아아아아....요새 날씨도 완전 가을처럼 선선해서 밖에 나가보면

 

 젠장  채이는게 죄다 커플이네....

 

쩝..  

 

집구석에 쳐박혀 써든이나 하고 앉아있고..

 

이딴 일기같은 글은 싸이에 쓰고 포도알이나 쳐받어 먹어야되는데

 

그냥 좀 여기도 쓰고싶네요.

 

아오.. 이런 빌어쳐먹을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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