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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타 우파니샤드 2

장규현 |2004.03.26 12:23
조회 90 |추천 0

까타 우파니샤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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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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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소리가 없고 촉감이 없으며 형태와 맛, 그 끝과 냄새 또한 없으니, 그는 불멸의 존재로다. 시작이 없고 끝이 없고 초월적이며 지극히 안정적인 이 아뜨만을 알게 되면 그는 그 순간 죽음의 어귀에서 풀려나리라.



∥역주∥


아뜨만은 감각의 대상이 아니며, 아무런 특성이 없는 존재이다. 다만 인지될 수 있도록 그의 특성을 들어보자면, 시작이 없고 끝 또한 없는 것, 속세의 것과는 다른 초월적인 것, 변화하지 않고 안정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설명만으로 온전히 설명될 수 없다. 이 아뜨만을 '깨닫는' 사람만이 죽음이라는 두려움을 벗고 윤회의 틀을 벗어나 얽매임 없는 자유의 세계로 나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16. 나찌께따가 죽음의 신을 통해 알게 된 이 영원한 진리를 설하거나 들음으로써 지혜로운 자는 브라흐만의 세계에서도 탁월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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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진리를 설하거나 들음으로서=================
다르마의 이해와 깁이에대하여 숙고하고 논의하고 반복암송함으로서 기억하고 이해할려고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같은것이 모양을 바꾸면서 변해가는것==모든것이 연속성상에 노이나 그 근본이 돼는것===변하는것들중에서도 변하지안느것등입니다

지해로운자는 브라흐만의 세게에서도 탁월하개 돼리라=========
이 모든것은 하나의 다른이름인 브라흐만의 세게랍니다
이 브라흐만의세게는 모두가 다갗은것같은나 사실은 모두가 다다르답니다 그것은 법의 환영력인 환경과 조건과 의식의세게가 같지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이브라흐만의 세게는 법의장막뒤애 진리로 덥여잇는대
이것은 시간과 공간과 장의흐름과 율동으로 돼어잇답니다
이것이 그 사람의 수준을 판가름하고 격을나타내고 조건을만드는
인자랍니다 그러나 감각이 내부와 왜부에공존하고 분별하는자는 그 원인을 깁이 뚤어보고 이해하고 소유해갑니다 그리고 동화돼어갑니다 이러한자들은 항상깨어잇고 분별할려고 하기때문에
대중의 문제에 소왜돼어 전혀관개 없는것같으나 사실은 전부를 리드하고 끌고갑니다
마치 갓치고 고여잇느물이 썩듯이 모든것들이 가라안아가나 이들이 물을흐르개하고 움직이게 한답니다 이들이 올바르개 바르개 판단하고 움직일대 이 모든법의 사회는 건전하고 깨끗해진답니다
그들이 브라흐만의 세게에서도 탁월한것은 사실은이들이 브라흐만의 세게를 움직이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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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누구든 이 최고의 비밀스런 우파니샤드를 사제들의 모임에서, 혹은 조상에게 제사지낼 때 묵송하면, 성결하게 그 모임이나 제사는 무궁한 효력을 지니리라.






제 3 장 끝




제 4 장


1. 스스로 생겨난 아뜨만이 우리의 감각들을 밖으로 향하게 하였으니, 자고로 감각은 안에 들어앉은 아뜨만을 보지 않고 밖의 대상들 만을 보려 드노라. 영원한 구원을 얻기 위하여 밖으로 향하는 감각들을 스스로 붙잡아놓을 수 있는 사람만이 안으로 들어앉은 아뜨만을 볼 수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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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스로 생겨난 아트만이==========
아트만이 스스로 생겨나다 그럿다면은 아트만은 무엇인가요 아트만은 바로의식이랍니다 부처님깨서는 의식을 설명하기를 보고 듯고 생각하고 배우고 하는감각에서 의식이 싹튼다 이렇개 말햇답니다 스스로 생겨난 아트만이란것은 바로의식입니다
이 의식은 생이바로 의이며 명이곳 식입니다 생명이란는것은 사실 사과처럼 생겨서 그속에 의식이라는 씨를 담고잇는것입니다
그리고 현실에 부딧처가면서 서서히 개화하는것입니다
그 현실이 의식을성장시키고 발달시켜가니 스스로 생겨낫다고 하는것 입니다

감각들을 박으로향하개 하엿으니=============
이것은 구조에관한 견해입니다 왜 감각이 박을향하는가 하는 근원적인 답입니다
사과란 과일을 진리라한다면 그 사과에는 본디 이사과는 숫놈사과요 이사과는 암놈사과요 하는 그런것은 없답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사과가게에서 암놈사과 주세요 숫놈사과 주세요하는 사람을 보신적이 잇나요 나는아직 본적이 없답디다
이것을 진리라한답니다
그런대 이것이 반으로 갈라젓는대 씨앗이 한쪽으로 붓어서 분별이 된것입니다 이 분별로 인하여 암수가 탄생햇는대 이것이 법입니다 그런대 씨앗에 눈이잇어서 보고십지안아도 보개끔돼엇다는것입니다 사과의씨가 노출돼어서 한방향으로 보개돼엇다는 것을
설명하고 잇는것입니다

영원한 구원을 엇기위하여=============
숙고하는자입니다 사고와 숙고는 다릅니다 숙고란 사고+사고 가 숙고입니다 경허스님 기도문에 생각생각 깁이깁이 하는말이 숙고인것입니다 이것은 법의 문재점을 파악하여 왜라는 의문을낫개하고 돌파구를 뚤으려하는 자가 행하는 행실입니다 그리고 그대부분은 수행자랍니다

박으로 향하는 감각들을 붓잡을수잇는자만이======
이것은 모두가 브라흐만이라고하는 개채아트만이 아니라 의식이 의식을불러 육근과 육근을 통재하여 없는감각을 잇개하는자입니다 감각이라는것을 감각이라고 인식하는것이 아니라 도구이며 수단으로 이용할줄아는자입니다 박으로향하는 해를 가저와서 달의땅을 가꾸는자입니다

아트만을 볼수잇노라===========
해와 달의힘에 생각과 생각을석어서 이놈과 저놈이 탄생하니
곳 임마가곳나요 보고느끼고 바라보는 점마또한 나랍니다
이것이바로 아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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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혜가 모자라는 사람은 바깥의 즐거움을 쫓아다니기 마련이고 그로서 그는 죽음이라는 어마어마한 덫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은 안에 들어앉은 아뜨만을 흔들림 없는 확고한 존재로 인식하고 그럼으로서 세상의 허망한 것들에 대한 욕심을 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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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가 모자라는 사람은 바깟의즐거움을 쫏아다니개 마련이고==

지해가 모자란것과 바깟의즐거움은 조금다르답니다
지해가 모자라다는것은 교활한것과 어리석은것이잇답니다 그리고 바깟의 즐거움은 남아서 즐거운것과 모자라서 즐거운것이 잇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감각이 박으로나가잇는 사람의 전부입니다
현명한 학자나 어리석고 멍청한 사람이나 별반다를바가 없으며
남아서 쓰지못하여 쓸곳을 찻아다니는자나 모자라기에 채우려고 하는자나 똑같은것이어서 브라흐만의 세상을유지할뿐이지 돌리지는 못하는것입니다
쉽개 말해서 배움은넘치나 펼치치 못하고 돈은 돌아야한다는것이 이것입니다

죽음이라는 어마어마한덧=========================
법이라는것은 굿어잇는 물채가아니라 흐르는 물과같은것이어서
시간속에서 사라지는것입니다
손바닥이 마주처야 소리가 나는것처럼 감각을 안으로 거두지못하는자는 소리를낼수없어 마치 한손으로 허공을젓듯 그렇개 허송세월하다가 건전지의 액이 다돼면 스레기통으로 가는것처럼 그렇개 멸해간다는것입니다

현명한자는 안에잇는 아트만을 흔들림없는 확고한존제로 인식하고==========================
내부세게의 아트만이 흔들림이 없이확고해진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랍니다 결과에대하여 끗임없이 비교분석하고 느끼고 행해야만이 가능해지는것 입니다 이것은 매우어려운일 이랍니다


세상의 허망한것들에대해 욕심을 내지안는다==============
이것은 주와객이 바뀌고난후에 가능해지는것입니다
아트만이 아트만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때 가능해지며
이때는 박으로향하는감각이 주력공부의 핵심이 된답니다
이것이바로 소유하면서도 소유하지안는 무소유라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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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혜 그 자체인 아뜨만으로 인하여 우리들은 형태, 맛, 냄새, 소리, 촉감 그리고 성 관계로 인해 생기는 쾌감들을 잘 알고 있다. 이 모든 것은 그 아뜨만으로 인한 것이니 이 세상에 아뜨만으로 인하지 않는 것이 있는가 ? 나찌께따가 알고 싶어했던 것, 그것은 바로 아뜨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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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지해 그자채인 아트만으로 인하여==============
고행으로서 나탄난결실을 비교검토하여 분명히아는 지해 감각을도구로써서 나타난결실을 마치 과학자가 실페냐 샹공이냐하고 따지듯 스스로에게 반문하고 느끼고하는 숙고하는그자체의 지해
그지해가 바로아트만이라고 하는것입니다

형태 맛 소리 촉감 성관개의쾌감===============
이것은모두 공부의 초기단게에 일어나는현상입니다
우리가 기운과 주천을따지는것은 형태에 속하며
맛이라는것은 향내와 똥내와 몸냄세라고하는것입니다 여기에는 단침과 열기까지 포함된답니다
촉감이라는것은 누가엽에 잇는느낌 검은그림자 다가오는숨소리 짓누르는 무게 이러한것들입니다
성관게의쾌감 이라는것은 몽정이 대표적이며 자위행위와 성적인행동 이러한것들을 말하는것으로 이것은 재어감의 대표적인것들입니다



나찌께따가 알고 싶어했던 것, 그것은 바로 아뜨만이다 : 나찌께따의 세번째 질문은 '죽음 뒤에 무엇이 있는가, 죽은 후의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에 관한 것이었다. 아뜨만을 앎으로서 죽음과 죽음 뒤에 있는 것, 죽음을 넘어서는 것, 이 모두를 알게 되는다. 그러므로 이 질문의 완전한 대답은 오로지 아뜨만을 통해서만이 기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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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또한 그 아뜨만으로 인하여 우리는 꿈속의 현상과 실제의 현상을 볼 수 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그 위대하고 모든 곳에 편재(偏在)하고 있는 아뜨만을, 진정으로 깊이 깨닫고 더 이상 슬퍼하거나 괴로와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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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 현상과 실제의현상을 볼수잇다===============
이것은 말처럼 쉬운것이 아닙니다 이것을위하여 음양오행과 주역과 사주팔쾌 등이 나왓답니다 이것은 쉽개 말해서 우리는 꿈에서꾼것을 현실에서 볼때가 잇답니다 그리고 이상하다 왜 꿈에서 본것이 현실에서 나타날까하고 의구심이드나 곳 잇혀진답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이것을분석하고 파악하고 함으로서 대비하고 알고 바라보개 된답니다 일반사람에게 잇어서는 의혹의 차원이요
수행자에 잇어서는 보고 격는것의 차이랍니다

진정으로 깁이깨닷고=====================
알아도 그냥아는것이 아니라 몸으로격고 알고 바라봄으로서 알고 안알고가없는 보는것그자채가 돼는것입니다

슬퍼하거나 괴로워하지 안으리라====================
내버림이 싸이개돼면 그것은 내버림이 아니라 버림으로서 엇는것이 된답니다 생명이 환영력으로 죽고사는것같이 느껴지고 괴로와하는것같이 느겨지는것같으나 실제로는 그러한것이 아니므로
내적인 제어로부터 독립하면 왜적인인자또한 잇고없슴이 된답니다 따라서 이것에기대어 저것이잇고 저것에기대어 이것이잇다
이런논리가 성립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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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처럼 업보를 짊어지는 아뜨만, 호흡을 지탱해주는 아뜨만이 과거, 미래, 현재 이 모든 시간의 통제자임을 영감속의 만남으로 알게되면 이제 그는 자신을 굳이 지키려 하지 않나니 이것이 바로 아뜨만에 대한 옳은 지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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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업보를 짊어지는 (madhvada ) : 원문의 직역은 '꿀을 먹는 자'이다. 꿀을 이용한 비유는 브리하다라야끄 우파니샤드의 마두비댜 (꿀의 지혜)편에도 자세히 나와있다. 벌과 꽃의 관계를 브라흐만과 개체 아뜨만(개인)에 비하여 서로 필수 불과분의 관계임을 보이고 있다. 꿀은 벌이 일함으로서 만들어낸 까르마 즉 업(業)이다. 그가 만들어낸 꿀을 그가 다시 먹는 것처럼 업도 만든 이가 그 결과를 짊어지는 것이다.

영감속의 만남으로 =====================
이것은 위에서설명한 해와 달의지해입니다 이 해와달의지해로
업보를 짊어지는 아트만 호흡을지탱해주는 아트만을 이해할수 잇개돼는것입니다
세밀한감각과 현미한 지해로만이 그를 알수잇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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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구원을 희구하는자, 지혜의 고행을 통해 태어난 황금알이, 물질과 함께 지혜라는 동굴속에 들어있으되, 물과 같은 물질들보다 먼저 진작부터 거기 머물러 있었음을 알게되면 그는 브라흐만을 보게 되노라. 그것이 곧 아뜨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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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휘구하는자=============
사실 구원을휘구하는자는 우리모두 이기는하나 우리는 적극적이지안고 수동적이기에 다소 무리가잇답니다 따라서 수행자라 구분하는것이 이해가 빠릅니다

물과같은 물질들보다 먼저잇엇다============
이것은 황금알이란 무엇인가하는 궁국적인 문제랍니다
사실 우리는 우리가 모르는사이 이 황금일을 쓰고잇는것입니다
이 황금알로인하여 우리에게는 생로병사가 잇는것입니다
생명이라는것은 누구나 할것없이 이 황금알로인하여 생명을 유지해가는것이랍니다
단지 우리가 모를뿐인것입니다 단지우리가 이것에접근하기 위하여 과학과 철학과 의학과 생물학을 사용하여 점진적인 접근을하고 잇을뿐인것입니다 그러나 몸을이완하여 감각을 붓잡아 통재할수잇는자는 법을통하여 바라보니 이것을 직접보며 이해하고 소유해가는것입니다 그것이 다를뿐이랍니다

그는 브라흐만을 보개돼노라 그것이 곳아트만이다==========
이것은 황금알을 격고 이해하고 바라보는자가 문득문득 또다른것속에 존재하는 자기자신을보니 이것이 아트만이요 문득문득 격개하는자가 브라흐만이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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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범신(梵神)이라 불릴만한 태양의 여신 아디띠는 그 황금알 안에서 생명으로 태어났으며, 그 지혜의 동굴안에 머물고 또한 다른 물질로 된 것들과 함께 태어났도다. 그가 바로 아뜨만이다.


∥역주∥

아디띠(aditi) : 베다에 나오는 태양의 햇살을 의인화한 여신으로 이 이름의 뜻은 '그 한계가 없는 것'이다. 즉 태양 빛의 사방 천지에 퍼짐을 설명하는 것이다. 그 한계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신들의 '어머니'라고도 불리운다.(리그베다 1.89.10) 샹까라는 아디띠의 이름을 '먹는 자,경험하는 자'로 풀이하면서, 자연의 모든 대상을 내재인(內在因)이후 처음으로 경험하는 자, 즉 모든 자연 대상을 자식으로 하는 '어머니 자연'이라고 설명하고있다.

그 지혜의 동굴안에 머물고 : 지혜의 동굴이라는 것은 앞에서 여러번 나온 것처럼 사람 몸의 가장 깊숙한 한 가운데 공간이고, 아뜨만이 자리하는 곳이며, 아디띠의 머무는 자리가 이 '동굴'이라는 것은, 아뜨만과의 깊은 연관성을 가진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가바로 아트만이다=======================
염화 시중의미소라는것입니다 이것은 한송이 꼿으로 상징돼는 법의모습입니다 그리고 이법의모습이 바로 모든생명채의 기본골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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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뱃속에 아이를 수태한 여인이 그 아기를 아주 조심스럽게 배안에 간수하듯, 불의 신 아그니는 장작들 사이에 잘 보존되도다. 명상 수도하는 요기들이 매일 정성스럽게 준비한 귀한 곡식들로서 제례를 올리는 귀한 신(神)이니 그도 또한 아뜨만이다.




∥역주∥


위에 언급된 아디띠만이 아뜨만인 것은 아니다. 이번 구절에서는 아그니도 그와 같음을 말하고 이처럼 모든 자연의 힘이 그 아뜨만에서 나온 것임을 말하고있다.


불의 신 아그니는 장작들 사이에 잘 보존되도다 : 제례의식이든 아니든 불을 지필 때는 반드시 장작이 있어 불을 감싸고 있게 된다. 어머니 뱃속의 아이는 늘 어머니 뱃속에 있듯, 아그니도 늘 장작으로 에워싸여 보호 받는다. ====또한 제래의식에 잇어서 불의신아그니는 내적으로 존재하는 수행자의 황금알이요 일반인들에게 잇어서는 생명의 활력이라고 불리는것입니다 또한 장작이라는것은 바로이육신의 뼈대입니다 이것이 장작입니다
장작들 사이에 잘보존된다고 하는것은 생명의토대위에서 불의정재인 의식이 존재한다는것 입니다 이것이 넓고 깁게퍼저 존재하기에 그가 의식을일은듯하나 사실은 일은적이 없다는것입니다



제례를 올리는 : 모든 제례의식은 크든 작든 ,어느 신에게 드리는 제례이든 불을 지피고 그 불에 깨끗한 곡류, 버터기름등을 부어서 아그니 신을 모신다.

명상수고하는 요기들이 매일정성스럽개 준비한곡식으로서 그도또한 아트만이다=============================
매일정성스럽개======이것은 매일꾸준하개 정성을들여서 일정하개 수행하고 열심히 정진한다는이야기입니다
준비한곡식으로서=====이것은 주천을말하는것 입니다 이주천은 여러가지 단개가잇답니다 의념주천 감각주천 소주천 중주천 분수주천 가분수주천 대주천 등 여러가지가 잇습니다 또한 이것이 몸과 머리와 꼬리를 가지고잇는대 이것이 각종환단이라 불리는것입니다 사실 이것은 다른말로 상념채라고 불리는것왜앤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이주천이 각종경개에 다다라 상념을동반하는대 번뇌망상이 바로이것입니다 그레서 이것또한 그정채가 주천이지만 아트만이라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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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태양이 떠 올라오고 다시 지는 그 곳, 그것의 이름은 생명 그 자체인 아뜨만이니 그 안에 모든 신들이 포함되노라. 모든 신들은 그 생명인 아뜨만을 각기 그 근본으로 삼으며, 어느 신도 그 이상을 넘을 수 없도다. 그 넘을 수 없는 범주, 그것은 바로 아뜨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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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태양이 떠올라오고 다시지는 그곳============영역입니다 이것은 영역으로서 영역의확대 영역의축소 반감 이러한것들을 아는자들이 말하길 정거장 이라고합니다 이것이 바로 태양이 지고 다시떠올라오는 세상입니다

그것의 이름은 생명그자채인 아트만이니 그안에 모든신들이 포함돼노라=====================
영역의정채인 이세상 이세상이바로 정거장이지요 그레서 우리는 생명의 탄생과 죽음을 오셧읍니다 돌아가셧습니다 한답니다 그러면 이정거장에 돌아다니는정채 는무얼까요 그것은바로 역마살입니다 이 역마살이 바로생명입니나 그래서 살아잇는모든것은 육채를 가지고잇는것입니다 이것이바로 나라고불리는 아트만입니다
역이라는것은 영역에서 머문다는것입니다 마라는것은 바로 임마와 점마가 바로마랍니다 여기에서 기준은 아트만입니다 살 이라는것은 살아잇다는것입니다 이것이바로 나이며 그리고 이것을 보시는 여러분입니다
역마살이끼면 이리저리 만이돌아다니지요 그레서 우리는 잠시도 가만잇지못하고 돌아다닌답니다 그리고 역마살은 괴로움과 고통의 상징이지요 우리내 인생처럼요 *^^*

모든신들은 생명의 근본인 아트만을 그 근원으로 삼으며=======
황금알이라는 생명에너지입니다

어느 신도 그 이상을 넘을 수 없도다 :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가장 큰 범주는 자연이다. 이 구절에서는 모든 신들의 근원 즉 모든 자연력의 근원은 유일한 아뜨만이며 , 그 안에서라야 그 힘들이 '자연력' 일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 이상을 우리는 생각할 수가 없다. 아뜨만의 범주는 바로 그런 무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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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 물질로 된 세상에서 빛을 발하는 그 브라흐만은 저 보이지않는 지혜의 세상에서도 빛나는 자이다. 또한 지혜의 세상에서 이루는 것 같이 물질로 된 세상에서도 이루어내는 이 이니, 누구든 그를 참으로 이해 못하고 하나가 아닌 여럿으로 보는 자는 죽음과 죽음의 끊임없는 쳇바퀴를 벗어나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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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이 물질로된 세상에서 빗을발하는 그 브라흐만은============
======태양 입니다===========

저 보이지안는 지해의세상 에서도 빗나는자이다==========
=====태양 입니다=====이것이바로 해라고 불립니다 해와 태양은 다르면서 같답니다 바같에 잇으면 태양이요 안에잇으면 해 입니다 이것은 사실같은것이나 이름을 붓이기위해 구분하는것입니다

지해의 새상에서 이루는것같이 물질세상에서도 이루니=======
======기본틀과 바탕입니다=============


누구든 그를 참으로 이해 못하고 하나가 아닌 여럿으로 보는 자는 죽음과 죽음의 끊임없는 쳇바퀴를 벗어나지 못하리라 : 브라흐만의 이해는 기본적으로 '하나임'을 깨닫는 것이다. 굳이 구분지어 말한다면 세상의 특성은 '다양성'이며 브라흐만의 특성은 '유일성'이다. 브라흐만을 여럿으로, 복합적인 것으로 이해하는 것은 아직 이해의 단계가 세상의 수준임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가아닌 여럿으로 보는자=======
다르마를 이해하는대잇어 뚜렷하지 못한자 입니다
다르마가 뚜렷하지못하면 자꾸만 다른견해가 생기고 의심이 생깁니다 이것은 그 공부가 명확하지 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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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유일한 존재 브라흐만을 구할 때에는 정신적으로 그를 추구해야 한다. 그를 이해하는데 여럿이라는 것은 절대 끼일 자리가 없도다. 누구든 '여럿'으로 이해하는 자는 죽음에서 죽음의 쳇바퀴를 벗어날 길이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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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윗 구절과 함께 브라흐만의 유일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또한 '정신적으로 그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은 세상의 물질이나 다양성이라는 특성과 대치되는 개념으로 이해해야 할 것이며, 그 방법으로 외적인 다양성을 멀리하고 숙고하는 방법, 명상하는 방법을 권하고 있는 것이다.

유일한존제 브라흐만을 구할때에는 정신적으로 그를 추구해야한다================================

이것은 주천의정이 만들어가는 몸의 감각적느낌과 색과움직임의 변화로 알아야한다는것입니다 결코 약물이나 어떤 물리적인 변화로 이룰수없으며 자기복제나 변형으로서는 또다른 개채를 만들뿐이지 스스로 붓잡을수없는 감각을가진자가 아무리 왜적인 수단을 동원해본들 이룰수 없는것입니다
이 브라흐만은 달아나는 감각을붓잡아 아트만이 이루는것입니다
결코 또다른개채아트만이 잇어서 영생을엇기위하여 불로초를 구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할것입니다 물질에 물질을부어서 물질을 휘석시킬수는 잇습니다 그러나 그 생의연장는 또다른 고통의 연장일뿐 끗은 아니랍니다
하루살이의 소원은 이틀살이가 돼는것 이랍니다 그러나 칠십년 사는 인간의소원은 칠백년이 아니랍니다
한사람이 칠백년동안 행복할때 수만은 사람이 칠백년동안 불행할것 입니다 그뿐 인것입니다

그를 이해하는대 여럿이라는것은 절대 끼일자리가 없도다======
끼이는것과 끼이지 못하는것 이것은 감각이 박으로잇느냐 안으로잇느냐 그런것의 구분이 없느냐의 차이입니다
바깟에서 구분이 잇는자가 안에서 구분이 없을리가 없습니다
안과 박에서 구분이 동시에 이루어진다면 더이상 이것은 안의구분이요 저것은 박의구분이요 하는 개별적인 구분은 없답니다
단지 그에게는 영역이 잇을뿐입니다

여럿으로 이해하는자는 죽음에서 죽음으로 이어지는 챗바퀴를 벗어날 길이없도다===========================
태양이 떠올라 다시지는그곳 모든신들도 그곳을 벗어날수 없도다 하는 위의 그절로 이해하시면 빠르갯습니다
죽음에서 죽음으로 이어지는 세상 바로 나찌깨다가 의문을품은
내압에간 사람들을생각하면 현재나는 중간을가고 내뒤애올 수만은사람을 생각하면 나는 처음을가고하는 이세상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이 죽음으로 덥여잇기에 죽음에서 죽음으로 이어진다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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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손가락만한 뿌루쉬는 마음 속 중간에 자리잡고 있도다. 그가 과거, 미래 그리고 현재등 시간의 주인인 것을 알라. 그리하면 그 현명한 사람은 자신의 육신에 굳이 애착을 가질 필요가 없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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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손가락 만한 뿌루쉬(a gu a m tram puru am ) : 사람 몸안에 들은 그 뿌루쉬를 쉬베따쉬바따라 우파니샤드(III.13)에도 손가락 만한 뿌루쉬라고 부르고 있다. 이것은 없는 것이 아니라 그 존재가 있음과, 있으되 그 존재는 눈으로 보아 크기를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손가락'을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손가락 만한 뿌루쉬는 마음속 중간에 자리잡고잇도다=========

이것은 가슴은 땅이요 마음이 만드는세상입니다 마음이 세상을만들면 해가 세상을비추고 식이 그존제를 알아갑니다 이것을 지와 해의 세상이라 합니다 이 지와해의세상에서 황금알을가진 그가 탄생하는것입니다 그때 우리의몸은 달이돼어 딱딱해저가고 감각은 깁이숨어 알지못합니다 이것을우리는 병이라합니다 그리고 이 뿌루쉬를가지고 신이라하여 병신이라 합니다 그런대 우리말이 왜곡돼고 변질돼어 아주상스런것으로 불리개돼엇답니다
수행자가 병과같이 딱딱한 몸이돼고 그안에서 신이노는것 이것이바로 병신입니다 지채부자유와는 다른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선정의능력과 직결돼엇잇어 이 안에서도 수만은 수행의 급수가 잇는것입니다 이것은 보살이 왜 그수가만은지 이해할수잇는 관건이 된답니다

그가 과거 미레 현재등 시간의주인인것을알라============
지해를 단지 이해하고 분별하고 숙고하고 하는것은 초보단게이며
그 수행의강도가 깁질안음을 말하는것입니다 이떼에는 지해란 없는것이아니며 이해하고 깨치는 단개가아니며 지와 해를 따로때어노아 지와해조차도 수행의 도구이며 환경을 만들고 조성하는 수단일뿐이랍니다 지와해를 모르는자는 지해라는것은 잡을수없는것이요 존재하지안은 알음알이라고 할뿐이나 이단게에서는 지해란것은 손애잡고쓰는 물건이랍니다 그리고 쓰고버리는 존제일뿐이랍니다
그리고 그 병속에든신은 지와해를 먹고그몸이 자란답니다
그 뿌루쉬의이름 바로 병속에든신 병신입니다

자신의육신에 굳이에착을가질 필요가없으니===============
내부세게와 왜부세게의 구분이없으며 과거현재 미래에 걸림이없고 지와해를 먹고사는그가 이육신에대한 구분이잇다면 그것은 또다른 모순이갯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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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 손가락 만한 뿌루쉬는 연기가 없는 불빛과 같다. 그는 과거와 미래의 통치자이며, 오늘 여기 있으며 내일도 있을 것이다. 확언하건대 그가 바로 브라흐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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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연기가 없는 불빛(jyotir iv dh maka ) : 불과 함께 연기가 있는 것은 우리가 경험하는 시간의 구분이 있는 세계에 있어서 아주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뿌루쉬는 몸 안에 들어있으되 이해를 위하여 굳이 속성을 든다면 그의 속성은 시간의 구분이 없는 영원한 것이다. 연기가 나는 불은 언젠가 그 연기가 사그러듬과 함께 불도 사라지게 될 것이다. 뿌루쉬라는 불은 영원하여 시간을 초월하는 것이다.

이 손가락만한 뿌루쉬는 연기가없는 불꼿과같다=============

연기가 없는불꼿 === 이말은 나타나고 사라짐에잇어서 느끼고 알수없을만큼 빠르다는것입니다
연기와 불꼿은 그것이 시간에 매이고 감각애 매이나 이것은 그렇지도 안다는것입니다 그레서 연기가없는 불꼿이라고하는 것입니다 실재로 나도 경험하기를 이 뿌루쉬가 어디에서 왓는지모르며
이 뿌루쉬가 마치 나처럼행동하나 왜 듀려움때문에 사라지는지 그리고 어떻개 사라지는지 알지못합니다
단지 이 병신이라고 불리는 뿌루쉬가 본다는 시야에가려 두려움때문이 감각을읽고 그 감각을일엇기에 알지못한다는것 정도입니다 이것이 내가 뿌루쉬에대하여 아는 전부입니다
우리도 이와같습니다 엄청난 일을 눈압에서 보면 우리는 눈부터 감아집니다 그리고 깜깜해 진답니다 이것은 날아오는 주먹에 눈이감아지는 것으로 생각하면 빠르답니다 이것이 우리이며 따라서 뿌루쉬가 곳 니이며 우리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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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미래의 통치자이며 오늘 여기에잇을것이며 내일도 여기에 잇을것이다==================
이몸은 나고죽고 없어지지만 브라흐만의 세게에서는 남지도안고 없어지지도 안습니다 단지 그가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뿌루쉬가 매우열심히 사는듯보이며 그리고 두려움에 더는듯 놀라는듯 보이는것이나 우리의 현실적인샴이나 다르지안아서
나고 죽음이라는것은 하나의세상에 잇어서는 돌고도는법의 연속일 뿐이라는것입니다

확언하건대 그가바로 브라흐만이다====================

무엇을 확신이라하고 무엇을 인정하는가요 그렇수 잇는건가요
오직 정신적인 것으로추구하는 브라흐만을 무엇으로 보여즐수잇는건가요 이브라흐만은 달아볼수없으며 재어볼수없으며 형태가없으니 무엇으로 확신하고 무엇으로 인정할수 잇는건가요
확신과 인정이라는것 조차도 내적인것이니 어떻개 설명할수 잇는것이 아니랍니다 인간도 아니며 신조차도 의문을가지며 죽음의신인 야마조차도 확언하건대 라고박에 말할수없는 존제 이존제는 그만큼 알기어려운 존제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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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높은 산꼭대기에 떨어진 빗물은 여러 길을 통하여 그 산 아랫자락으로 흘어져 버리노니, 그와 같이 여럿이 아닌 아뜨만을 여럿으로 이해하는 사람은 그가 이해하는 대로 여럿의 세상으로 흩어져 내려오도다.



∥역주∥

여럿의 세상(p thak) : 원문은 '따로따로임'의 의미이다. 즉, 브라흐만과 자신이 하나인 것, 세상의 모든 것은 그 안에 브라흐만을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현상적으로 다르게 보이는 것이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 아니므로 거기에 차등이나 우열이 없다는 것등을 이해하지 못하고 차등과 다양성만의 세상을 보는 사람은 그가 아는 만큼의 세상, 차별과 다양성의 세상만을 겪을 뿐이라는 것이다. '여럿의 세상'은 윤회의 쳇바퀴를, '하나인 (여럿이 아닌)아뜨만'은 영원한 구원,해탈을 대신하는 말이다.






15. 깨끗한 물에 깨끗한 물을 부으면 역시 깨끗한 법.
고우떰이여, 하나인 아뜨만을 진정 아는 사람의 아뜨만은 근원 아뜨만과 합쳐지고 그처럼 깨끗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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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깨끗한물에 깨끗한물을 부우면 역시깨끗한법================

우리는 흔히 말하길 술에술타고 물에 물탄다고 한답니다
술에 술을탄다는것은 기술에 기술을거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물에 물을탄다는것은 께끗한물에 깨끗한물을 붓는다는것과 같은말입니다 이것은 법에 법을타는것입니다
왜부 세게와 내부세게를 인식하고 분별하는 인지로부터 자유로워지면 더이상 내부와 왜부의 그런관게는 존제할수 없는것입니다




고우떰이여 : 나찌께따를 부르는 것이다.

하나인 아트만을 진정아는 사람의아트만은 근원아트만과 합처지고 그처럼 깨끗하도다============================
근원 아트만과 뿌루쉬인 병신 사이에 잇는것 그것은 창조주이며 개채아트만이며 모든 신들이며 하늘과 땅과 사람들이며 모든감각들입니다 이것들이 모두 제자리에서 맛은바 역할을 수행할때 이몸은 자유로우며 걸림이 없답니다 걸림이 없는것에서 끗나는것이 아니라 걸림이없고 걸림이 없는것 이것이 된답니다 물불 바람 대공 시간 이것으로부터 자유로운것 이것이바로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는것 입니다 만약 이것이 걸리고 걸리면 모든것이 어긋나고 부자유 스러우니 이것을 지채 부자유라고 합니다 이 지채부자유는 아직그가 개채아트만이라는것이며 깨달음이 부족하다는것 입니다
기개론에 잇어서도 완전 전자동에 잇어서는 사람이 필요없답니다
그러나 부분자동에 잇어서는 사람이 최소화 할뿐이지 사람이 지켜보고 잇어야하는것과 같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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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 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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