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것인가

, 말것인가를

고민하다가

"서시모" 주민들과 그리고 먼 타국에서 사시는분들과 함께 이 한몸 건강지킴이가되어

같이
千壽를 누리고자 좀 적습니다. 움 하하하하

약 은 안팝니다.

(근디 이글을 게시판지기가 보고 방빼라고 하면 어떻하죠.

)
암튼 시작함다.

개인적으로 가입해 있는 모임에서 어제 명사초청강연이 있었기에 어제 저녁에 참석을 하고 왔습죠.
강사는 K의대 내과 교수님이신 P박사님이 담당을 하셨습니다.
주제는 "Well-being life"에 대한 것이었슴다.
소주제는 10가지였는데 돈 관련 부분은 얘기가 길어지므로 생략을하고 건강과 관련된 인상적이고
실행하기 쉬운 3가지만 말씀드림다.
1- 나는 얼마나 더 살수 있을까 ? 90살까지는 살수있을까?
대답은 끄덕끄덕 입니다.

현재 한국여성들의 평균 연령이 82세 남성이 74세랍니다.
자그마치 8년이나 여자들이 더 사는군요.

남자들이 8년씩이나 일찍 숫가락을 놓는 이유는 교양이 없어서라네요

* 허 참.......교양이라고라

교양이라 ? 교양 음~ㅡㅡa

P교수님이 말하는 교양이란 남자들이 정년퇴직 후에 할수 있는
소일거리를 말합니다.
단편적인 예를들면 여자들의 경우 50세 60세가 넘어도 딸들 집에가서 음식해줘 청소해줘 모임에 나가 할일이 많은데 남자들이 분가한 딸집에가서 청소나 김치를 담궈줄 수는 없는 노릇 아닙니까?
방바닥에 앉아 뭘뚱거리면 오래 못삽니다.

예술활동을 하시면 숫가락을 좀더 오래 잡으실수 있으므로 오래하실수 있는 취미생활을 가지시라는
얘기입니다.

예술이라고 하니까 none님 사교댄스를 생각하시는것 같은데 아닙니다 !!! ^^*
그리고 인간은 현재의 수명연장 속도로 보아 100살까지도 살수는 있다는군요. 좋아좋아

하지만 준비를 해야한답니다.
통상 100살을 3등분을 하여
태어나서 33세까지는 부모님이 길러주시고 보살펴주신 그리고 물려 받은 유전자의 힘으로
살아간답니다.
34세부터 66세까지는 자신이 지니고 있는 에너지로 살아 간다고 하구요.
67세부터의 수명은 34세부터 66세까지 자신이 얼마나 신체관리를 잘 해왔는지에 대한 보조 밧데리를
활용한다고나 할까요 ?
관리를 잘하고 저장을 많이 한 사람은 오래살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일찍 떠날수 밖에 없슴다.

사고로 인한 사망을 제외 하구요.
거기 젖살공주님하고 율리아님 적으세요 적어요 공부해서 남줍니까 ?
2- 독감주사를 맞자
제가 정확한 수치는 까먹었으나 미국에서 겨울철에 독감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의 수가 수만에
이른답니다.

그런데 솔직히 누구도 " 우리 할머니 독감 때문에 돌아가셨어" 라고 안하는 것은 감기가 기존의 노인들이
지니고 계셨던 지병에 합병증을 유발하여 사망케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슬프지만

60세가 넘으면 우리의 몸은 태어나던 때와 비스므리하게 면역력이 현격히
저하가 된다네요.
독감주사를 맞는다고 감기를 100빠센토 예방할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부터라도 필수적으로
맞아야겠습니다.

지훈어머님 독감주사에 동그라미 치세요 ( 더군다나 중국은 SARS의 발병지 아닙니까 !!!)

그쪽 분들 사향고양이같은 이상한 것 말고 정상적인것들 좀 드시라고 하세요

3- 비타민을 섭취하자
비타민 짧게 얘기해서 드십시요 입니다.

건강한데 뭘 먹어 하지 마시고 에잇! 이건 70세를 위한 보험이여~ 하며 드시면 됩니다.
지금 드시는 비타민이 60세 이후의 에너지 자원입니다.
이 글을 뚱단지처럼 제가 올리는 이유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대부분 저처럼 30대 혹은 40대인
경우가 많아서 입니다.
저 역시 건강합니다만 생명연장 활동은 별로 안해왔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독감주사도 맞고 비타민도
먹고 여우같은 마눌과 토깽이같은 자식과 함께 오래 살렵니다.

읽어보시니 어려운 실천사항은 아니죠 ??? 여러분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며 건강관련 개인적인
조언일 뿐이므로 태클은 사양함다.
감사함다. 꾸벅.

은영님 아짱님 그만주무시고 일어나시죠 강의 끝났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