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남자친구와 사귀고있는 18살 체리코크 입니돠 ^^
뭐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OT 다녀온 남자친구가..
왠지 조금 많이 변한듯 싶어요..
OT 다녀와서
자기 과 여자애들 이쁘다고 그러고
자기한테 들이대는 여자들도 쫌 있었다고 그러고
T_T 술마시니까 여자들이 다 너무 이뻐보였다고 그러고..
후암 -_- ;
암튼 OT 다녀온후로 저한테 조금 차갑게 대하는것 같아요
OT 갔을때도 제 문자도 다 먹고
전화도 안해주고 .. (원래는 자주 했었어요)
애교도 이제 안떨고 T_T
저희가 장거리연애를 하다보니.. 흠..(서로 정말 멀어요ㅜㅜ)
아무래도 CC를 원한다거나
오빠가 사는곳에서 여자친구를 구하고싶은거겠죠?..
(대학교에 제 느낌상으론.. 끌리는 여자가 있나봐요)
사귄지는 이제 100일밖에 안됬는데...
벌써 식은걸까요....?^^ ;;
장거리라서 힘들어서 그런걸까요?
요즘 저한테.. 자기 있는 곳으로 언제 오냐고..
이러면서 계속 물어보던데...
안오면 자기도 어떻게 할지 모르겠데요
확 한눈 팔아버린다고 그러고... 휴
제가 사정상.. 만나러 갈수가 없어서 T_T ; ........
어쩌면 좋죠?
제가 정말 이 오빠 좋아하거든요..
이러다가 제가 차인다면..............................ㅎㅎㅎㅎㅎㅎ
제가 존심이 쎄서 ... 하.. 그 오빠 사는곳 날려버릴꺼 같아서 T_T ..
에고.. 어뜩카죠 T_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