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거의 늘 그렇지만 잠을 깊이 푹~ 못잡니다.
넘넘 피곤해도 잠이 안오는 것 처럼...그렇지만 절대 안피곤하걸랑요...
봄이라 잠이 많이 와야되는데! 이 경우는 낮잠인가?
아무큰 제가 잠이 안오면 일어나서 뭔가를 하는 성격은 절대 아니고...
빨리 자야지
..아님 내일 지각한다...
뭐 이런 고민을 밤새 하고 있는 것 같은 뭐랄까..
가수면 상태의 연속이랄까...반은 자고 반은 깨어있는...
반신욕이나 족탕이 좋다길래 족탕은 가끔 세수대야에 물 받아서 국화차나 로즈마리를 띄워서
해보는데 진짜 따따해지긴 하던데 귀찮더라구여.
뭐든 꾸준히 하는 게 대세 인가봐여.
그리고 반신욕의 경우 목욕탕이 좁아서 욕조가 없던 차에 아이디어를 팍팍 내시는 분들이
air bath를 탄생시키셨데요?
그래서 그거 샀습니다. 아직 도착은 안했지만
한번 해 볼라구요. 그러고 나면 좀 편안하게 푹~잘 수 있을라나...
참 오늘 집 전화가 개통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 전화기가 없습니다.![]()
바람이 좀 차갑기는 해도 황사가 섞여있는 것 같지는 않네요.
실내에서 느끼는 바람은 참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