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열받아 죽겠는데
의료보험 정산과 국민연금을 합하니 나의 한달 용돈(점심먹는 비용과 어디에 쓴지 도저히 모르는 돈)
에 주유비를 더 한거 보다 많다. 참고로 주유비는 어제 50리터 넣으니 71500원 나왔다.
점심은 4000~5000원에............
아무튼 그런 거금이 없어지다니....
더하여, 보너스달이라 세금도 넘넘넘 많이 나갔다.
어! 2달 용돈이구나![]()
진짜 월급쟁이가 봉인가!!!
월급 명세표를 받은 이후로 쭉~~~우울하다.
평형의 발 동작 때문인지 다리도 약간 아프다. 오른쪽 발에 힘이 많이 들어갔나보다.
학교다닐때 좀더 열심히 공부해서
좀더 제데로된 회사에 들어갔으면 복리후생이라도 제대로 받을텐데..
이거이 뭔지...엄마 말 안듣고 탱자탱자 논 걸 후회한다....
늦어 후회한들 뭐하리오...
혼자사는 학생여러분^^
열심히 하세요!! 게으름 피지 말고. 나중에 후회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