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쓸게 분명히 있었는데;;
생각이 안나는 관계로..
장난전화 이야기나 써보렵니다.
슬슬 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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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국집에
콜
따르르르르르르르릉
이라고 안합니다.
웬 여자 목소리 ㅋ
[잠시만 기다려 주십..]
중국집 : 네 XX반점입니다.
나 : 아 거기 중국집이죠?
중국집 : 네.
나 : 중국말 해봐요.
철컥.
다시 콜
[잠시만..]
중국집 : 네 XX반점입니다.
나 : 아 거기 중국집이죠?
중국집 : 그런데요?
나 : 짜장면 집 아니에요?
중국집 : 맞는데요.
나 : 하나만 해 썅.
철컥.
마지막 콜
중국집 : (아놔 쓰바) 네 XX반점입니다.
나 : 아 거기 짜장면집이죠?
중국집 : 네
나 : 짬뽕은 안하냐? ㅋㅋ
철커덕덕덕 도날드 덕 <<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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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재미있는 장난전화 스토리 있으면
리플 부탁 ㅋㅋ
태클 제발 ㄴㄴㄴㄴㄴㄴ
이거보다 잼있는 스토리였던거 같은뎁;; 생각이 안나!!
생각나면 올릴게용 ㅋㅋㅋㅋ
그럼
생각날 대까지 ㅂㅂ
지금까지 견습 작가 ↓그래그만좀해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