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이트 자주 가는사람도 있고 자주 가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이트 가서 허탕치는 남자도 많으니깐 나이트가서 부킹성공하는 법을 한번 적어본다.
나이트가면 웨이터가 부킹 잘 시켜 준다고 꼬시는 말을 한다.
확실하게 보내드린다.뭐가 어쩌고 저쩌고...
아는 웨이터가 아닌 이상 이런 말은 허빵이다.
물론 양주 대짜 한병시켜놓고 룸잡구 그러면 신경이야 많이 써주겠지만.
여자를 데려올 때.
야..오빠 봐서라도 그냥 한번 갔다와.저넘들 별로니깐 잠깐만 앉아있다가와 알았지 내가 서비스 주께...
이런 귀뜸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데려온들 잘 될리가 있나.
내말은 일단 웨이타를 완전히 믿지 말란 말이다
먼저 자리에 앉으면 동태를 살핀다.
보통 춤추러 나가서 주위시선을 살핀다.
그러다 보면 누가 좀 괜찮다 이런게 들어온다.
대부분 여자 3-4명은 작업대상에서 제외시키는게 좋다.
왜냐구.
여자들은 부킹보단 춤을 추러 오는 경우가 많다.특히 친구들 여럿이 올수록...
그리고 여자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힘든 이유가 한명이 파토치면 다 끝난다는 것이다.
한명이 난 집에 갈래 이렇게 해버리면 그냥 나머지도 다 따라간다.
여자들은 그렇다.
그러니 2명씩 온 여자들.
이런 여자들이 가장확률이 높다고 보면 된다.
부킹을 하더라도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 해서 다른 여자도 부킹해야지 이런생각은 금물이다.잘연결된다 싶으면 후에 더 좋은 여자랑 부킹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버려야 한다.
아니면 맘에 드는 여자 자리에 가서 실례지만 할말이 있는데 여기 앉아도 될까요 한다음.
저 나쁜사람 아니구요 아까 춤추면서 봤는데 제가 이쪽에 맘에 드는 사람이 있어서 왔는데요.이렇게 이야기한다음 진실되게 말을 한다.
그럼 그쪽에서도 맘에 든다면 연락처 교환이 이루어지고 시간맞다면 같이 나갈수도 있는것이다.
부킹시켜줘도 멍청히 앉아서 묵념하고 있는 남자들이 많은데
간단히 그때 할말은
뭐 대부분.나이를 묻거나.언제왔냐.어디사냐.학생이냐.이런거 물어본다.
이런 개인신상은 처음 본사람이 물어보면 무슨 면접 보는것두 아니고 불쾌할수가 있으니
내가 늘 말했던 칭찬을 해준다.
안녕하세요.아까 춤추는거 엇듯 봤는데 정말 귀엽게 잘추시던데요.
혹은 의상중 예쁜곳을 찝어서 칭찬해주고.여기 있는사람 중에 젤루 이쁜것 같다고 칭찬해주고...
이런식으로 말을 건내면 자연스런 대화가 이루어진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같이 올경우.내가 맘에 들어하는 여자의 친구가 폭탄인 경우가 많다.
그럼 내 친구는 그여자와 짝이 되어야 하기때문에 시큰둥하기마련.
이럴 땐 남자들도 타협을 보아야한다.
왜냐구.
그녀 친구에게 잘못하면 모든게 끝날수가 있다.
삐지면 친구까지 영향이 간다...
몇년전 내가 나이트에서 정말 자기 학교에서 얼짱이라고 왔는데
나도 맘에 들었지만 고등학생이란 이유로 옆에 같이 온 누나를 찝으니
그녀는 삐껴서 그냥 가버렸다.
그러니 그 누나도 함께 가버리는 것이 었다.
그러니 여자들이 있을땐 한명의 맘을 맞춰야 하는게 아니라 둘다 셋다 다맞춰줘야 하는 노력과 정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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