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
도도
얼음.
차가운 여자는 왠지 다가가기도 부담스럽고
왠지 딱딱한 느낌마저 들어 자칫 싸가지 없는 여자로 느껴질수도 있다.
괜한 자존심 부리는것 처럼 보이고 분위기 잡고 말을 해도 잘 먹히지 않는다.
어떻게 이런 여자를 길들일까...
냉정하고 도도하고 차가운 여자들을 녹이는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
한가지 방법을 제시 하겠다.
이 여자가 도도하게 굴건 냉정하게 굴건 얼음처럼 차갑게 굴든 군소리 말고 잘해 주어라...
잘 챙겨주고 투정 다 받아주고...비난 하지 말며 꾹 참고 참아라...
그렇게 얼마간의 시간을 보내라.
그녀는 당신이 자신에게 얼마나 잘해주는지도 모른체 여전히 어름처럼 차갑고 도도하게 굴것이며 당신의 고마움을 인정하지조차 않을것이다.
그다음
이제 당신이 해야 할일은
그 잘해줌을 그만 두고
강하게 만나서 말을 하라...
이제 나도 힘들다.
너한테 잘해주고 널 아껴주려 했지만
넌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너의 그 도도하고 차가운 성격 이제 내가 지친다.
나 아닌 다른 누군가에겐 그런 도도하고 차가운 성격으로 대하지 마라
난 참고 얼마든지 받아줄수가 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그렇지 못할것이다.
내가 없으면 어떨까 혼자 생각하며 많은 걱정 했지만
이젠 니 걱정보다 내가 너무 힘들어 못참겠다.(이땐 정말 약간 화난것처럼 정말 따끔히 뭐라 하는것처럼..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것처럼.그런 투의 말투를 사용)
난 따뜻한 사람이 좋다.
너의 따뜻한 한마디에 혼자 웃음 지을수 있는 사람이 바로 나다.
하지만
넌 그것조차 모른체 나에게 항상 차갑다.
나의 따뜻한 마음조차 널 만나 얼어가는것만 같다.......
그녀의 표정이 변할것이다.
한방 맞은 듯한 그녀...
변할 것이다.
아니 변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것은 정답적인 상황은 아니다.이 방법을 이용해 난
정말 도도했고
콧대 높았고
자신이 미스유니버스티 수상자라도 된것처럼 잘난척 했던 여자를
확
바꾸어 놓았다...
내가 만나자고 하지 않아도 만나자 조르고
애교도 떨고
다른 남자 쳐다도 않보고...
나의 소중함을 그렇게 어필하자
그녀의 얼음같은 마음도 녹았다...
@내용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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