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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도도.얼음공주 길들이기...

후리지아향기 |2004.04.04 17:29
조회 846 |추천 0

냉정
도도
얼음.

차가운 여자는 왠지 다가가기도 부담스럽고
왠지 딱딱한 느낌마저 들어 자칫 싸가지 없는 여자로 느껴질수도 있다.
괜한 자존심 부리는것 처럼 보이고 분위기 잡고 말을 해도 잘 먹히지 않는다.

어떻게 이런 여자를 길들일까...

냉정하고 도도하고 차가운 여자들을 녹이는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

한가지 방법을 제시 하겠다.

이 여자가 도도하게 굴건 냉정하게 굴건 얼음처럼 차갑게 굴든 군소리 말고 잘해 주어라...
잘 챙겨주고 투정 다 받아주고...비난 하지 말며 꾹 참고 참아라...
그렇게 얼마간의 시간을 보내라.
그녀는 당신이 자신에게 얼마나 잘해주는지도 모른체 여전히 어름처럼 차갑고 도도하게 굴것이며 당신의 고마움을 인정하지조차 않을것이다.

그다음

이제 당신이 해야 할일은
그 잘해줌을 그만 두고
강하게 만나서 말을 하라...

이제 나도 힘들다.
너한테 잘해주고 널 아껴주려 했지만
넌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너의 그 도도하고 차가운 성격 이제 내가 지친다.

나 아닌 다른 누군가에겐 그런 도도하고 차가운 성격으로 대하지 마라
난 참고 얼마든지 받아줄수가 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그렇지 못할것이다.

내가 없으면 어떨까 혼자 생각하며 많은 걱정 했지만
이젠 니 걱정보다 내가 너무 힘들어 못참겠다.(이땐 정말 약간 화난것처럼 정말 따끔히 뭐라 하는것처럼..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것처럼.그런 투의 말투를 사용)

난 따뜻한 사람이 좋다.

너의 따뜻한 한마디에 혼자 웃음 지을수 있는 사람이 바로 나다.

하지만

넌 그것조차 모른체 나에게 항상 차갑다.

나의 따뜻한 마음조차 널 만나 얼어가는것만 같다.......

그녀의 표정이 변할것이다.
한방 맞은 듯한 그녀...
변할 것이다.
아니 변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것은 정답적인 상황은 아니다.이 방법을 이용해 난
정말 도도했고
콧대 높았고
자신이 미스유니버스티 수상자라도 된것처럼 잘난척 했던 여자를

바꾸어 놓았다...
내가 만나자고 하지 않아도 만나자 조르고
애교도 떨고
다른 남자 쳐다도 않보고...

나의 소중함을 그렇게 어필하자
그녀의 얼음같은 마음도 녹았다...

 

@내용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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