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합니다
저희부부는 정말 힘들게 결혼해서 거우 이제 살만합니다
아이둘놓고 그동안 살면 서 시댁에 도움한번 받아본적없고
도움이라도 받을려치면,, 언제나 뒷통수ㅡㅡ
이번일은 정말 죽을것같이 힘들고 시엄니 죽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몇일전 늦은 귀가(저희 남편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음)로 남편과 싸운적이 있습니다
저도 몸이 좋지 않았고 남편도 몸이 좋지 않았어요,, 저는 일찍쫌와서 집에서 푹쉬어라했고
남편은 그럴상황이 아니라며 종업원들땜에 스트레스받아서 죽겠다며 ,,가게 운영하는것땜에 힘들어했어요...
저는 아직 아이들이 넘 어리고 (24개월,7개월)몸도 넘아프고하니 오빠가 일찍집에들어와서 쉬면서 애들도 쫌 봐달라 그말했던것 뿐인데...그말이 화가났는지
어리석은 남편은 그길로 시댁으로 갔습니다
그리곤 이틀뒤 집으로 돌아왔고 시어머니가 저에게 전화가 하네요
``너도 애기보는거 힘들고 하니까 시골에 애들몇일 놔두고 집에서 푹쉬어라``
믿었죠... 남편이 어머님께 집사람도 힘들다고 했으니 저러는건가,,,,,,,,,,
그래서 담날 집싸서 시댁에가서 하루자고 아침에 남편과 아이들을 놔두고 집으로왔어요,,
그떄까지도 남편과 어머니는 집에서 푹쫌쉬어라며 좋게 얘기하더군요,,
그런데,,,애들 맞겨둔게 맘에걸려 전화를 하니.. 목소리가 달라졌더군요
``애들 잘있다 푹쉬어라!``전화 는 왜하냐 푹쉬어라``
전화할때마다 이런식으로 절 퉁명스럽게 대합니다
남편에게 애기들 데려오자고 하니 그제서야 남편은 본색을 들어내며
``그동안 애키우면서 니가 나를 얼마나 볶았냐,
``엄마가 애키워준다니까 푹쉬어라
....
``울엄마가 누구때문에 지금 저러는데... 나편하라고 애들 봐주는거다
이럽니다.......
애들을 데려간지 5일이 다되어갑니다
제발 힘들다고 안할테니까 애들 데리고 오라고 빌어도 ,,
아직 정신차릴려면 멀었다며 말합니다
어머님께 전화해서 애들 힘드니까 이제 제가본다울면서 말해도
``며느님 푹쉬세요,애들 잘~놀고 잘크니까 걱정마세요``
``니가먼데 내새끼한테 아프단소릴하냐 내가 지금 애기둘키워보니까 하나도 안힘들다``
그래서 남편한테 그런소리못하냐 따지니
``지금어딜데드냐,,!내새끼한테 아프단소리 하지마라`
이럽니다
어떻해야하나요,,,,,,
화가나서 전화기도 던져부셔버렸어요
죽고싶습니다
남편도 싫고
오직 아기들이 보고싶어요
얼마나 나를 찾고 있을지..............
정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