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톡을 즐기는 25살 직딩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제는 하루종일 기분이 별로였어요
13일의 금요일인것보다
날씨가 우울했던것보다
오늘이 화이트데이란 것에 짜증이 났죠 ㅋㅋㅋㅋㅋ
그래서 퇴근하자마자 집에 가려고
부지런히 걸어서 지하철역에 도착했는데..
이 여자가 저의 앞길을 가로막았네요.
한손엔 사탕 박스를 한 손엔 거대한 장미꽃을 든..
이 여자요!!!!!!!!!!!!!!!!
에라잇!!!!!
내가 앞으로 가려고 하기만하면
어찌나 내 생각과 같은 곳으로 움직이시는지
짜증나서 사진 찍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뽀너스로
크리스마스 때 사진 보여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에 이게 몬가요??
커플들, 다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