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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아세요? 올해가 간도를찾을수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꼭읽어주세요)

우리땅을찾... |2009.03.14 22:14
조회 131 |추천 1

안녕하세요..판  처음 써보는거라서 어디서 쓰는건지 한참찾았네요..

(제가딱히 컴맹은 아닌데^^;..)

저는 그냥 수험생이라고 간단히 소개할게요!(엄밀히 말하자면 재수생이지요..)

 

 

제가 이렇게 여기에 글을쓰는 이유는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관심한

독도와 간도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식상한 내용일지 몰라도

정말 중요한 이야기이고 상당수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 입니다!

여러분 그거아세요?2009년 올해가 우리의땅 간도를 되찾을수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앞에서 말했다시피 저는 수험생입니다..문과학생이고, 그래서 근현대사를

선택해서 보는 수험생이지요..요즘은 정신차리고 다시수능볼 준비를 열심히

하고있습니다..제가 불과 몇분전 독서실에서 인강을 듣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울하고 슬픈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근현대사를 조금이라도 공부한 사람이라면 알만한

<독도와 간도> 편인강을 오늘 들었습니다!

그런데 충격정인 사실은 위에 말씀 드렸다시피 올해가 저희의땅 간도를 찾을수있는

마지막 기회라는거죠..대충 이야기를 해드리자면,

 

저희는 1905년 일본과 을사조약을 맺습니다.(외교권박탈)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고종은 을사조약안에 결코 도장은 찍지 않았다는 사실 입니다!

그리고나서 결국은 도장도 찍지않고,자신의 황제권을 포기합니다

강제로 퇴위당하죠..도장을 찍지않았지만 그이후로 우리나라는 고종의 행위가

무의미 할말큼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대표적인게 1909년 청나라와 일본이 맺은 간도협약입니다.

우리나라는 청나라와 백두산정계비의 해석의 문제를두고 다투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자기꺼라고 우기면서 싸워왔죠

백두산정계비에 적힌 토문강을 청이 두만강이라고 억지 해석을 하면서

자기네땅이라고 우겼지만, 토문강이 분명있는데..말도안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다가 간도협약에서 청나라는 일본에게 철도부설권을 주고, 일본은 청나라에게

간도를 주게됩니다..왜냐면 일본이 우리나라의 외교권을 박탈해서 가져갔기때문이죠.

그이후로 우리나라는 꼼짝못하고 간도를 뺏기고 맙니다!

하지만 몇년전 우리나라 황제의도장이 없으므로 을사조약안은 무효라는 판명이

분명히 났습니다!!그러므로 당연히 간도협약도 무효인샘이지요..

그런데, 국제관례상 아무리 자기영토라 할지라도, 다른민족이 100년이상 거주하게되면

그땅은 그민족에게 넘어가게 되어있습니다..

이게 정확한 법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어쨋든 간도를 찾는건 정말 불가능해

질지도 모른다는 이야기 입니다..

올해가 100년째 되는 해입니다..올해가 가고 2010년이 되면 더이상 우리는

저희의땅을 그대로 뺏길수도 있습니다.

"여태까지 없이 잘 살아왔는데~상관없어~"이런식으로 생각하실수도

있지만..우리나라 국민으로써 억울하지 않습니까?

정부가 중국에 올해안에 제대로 이야기를 할수있을지 모르겟습니다..

그리고 저의이글이 무슨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한사람이라도 더 이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이 글을읽고 느끼는 바가 있었으면 좋겟고..

정말 저의큰 소망은 우리의땅 간도가 우리의 품으로 돌아오는것입니다..

알아주세요

그리고 한가지더..여러분 제발 독도를 잊지마세요.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땅이라고 망언을 하고 다닙니다..

우리는 망언이라고 비난만 하고말지만, 그사이에 다른 나라들은

정말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인식하고있습니다..

우리정부와 국민 전체가 모두 한마음이 아니라면 우리는 독도를 지킬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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