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톡재밋는거보다가 이렇게글을 올리네요;;
지금은 21살 남자 구요 인천살고
당시 그땐 19살 고3 여름때엿죠 ㅎㅎ
생일이엇죠 친구가 ㅋㅋ 그래서 애들..10명 불러 술한잔 햇죠 ㅋㅋ 이런저런얘기하다가 ㅋ
본격적으로 시작됫죠 술을 다마시고나와서!!!!! 그냥 내일 학교도 가야되고 간단하게
밀가루 하나만 삿어요 ㅋ 그리고 근쳐 놀이터갓구요 가보니 아무도없더군요
그때시간이....10시쯤이엇을꺼에요 ㅎㅎ
애들이 그땐 모.. 생일이니깐 ㅋㅋ 때려야겟다 햇죠 ㅋㅋㅋ
생일인애가 덩치가좋아서 ㅋㅋ 우선 가운데 넣고 빙둘러싸고 때릴까?때릴까? 하다가
옆친구가 갑자기 등을 쌔게 찬거에요 ㅋㅋ 근데 쓰러져서 일어날생각을 안해서..
먼저 때린 친구하고 다른친구 하고 둘이서 신나게 때렷는데... 나머리애들은 불쌍해서
못때리겟더라구요... 이러다가 한..4초? 정도 둘이때렷나..? 울더라고요 ㅋㅋ
아프대요 못일어나겟데여.. 가만히 쳐다보다가 친구가
친구1: 아좀일어나 언제까지누워잇을꺼야!!!!
맞는애 : 아프다고 ㅜㅜ흑흑
친구2: 아짜증나 몇대맞앗다고 울어 남자가 ㅋㅋㅋ
맞는애 : 아프다고!!!!!!건들지말라고!!!
하면서..점점 일이시작됫죠 때리진 않고 일어나라 아프다 이걸로 큰소리로 말을하다가
경찰차들이 갑자기 2대가 오는겁니다;;
애들은 갑자기.. (갑작스럽고 무서우니까) 도망가더라고요 ㅋㅋㅋ
반은 도망가고 저하고 다른애들은 남앗는데 그때 경찰들이오더니
몇은 도망간 친구들 잡으러 가고 나머진 저희에게 오더군요..그러면서하는말
경찰1 : 야 !! 야!!! 이새끼들 여기서 모하는거야
경찰2 : 이씨x새끼들 모하는거야
저흰 그냥 가만히잇엇죠
그리고 모 그냥 친구 생일이라 이러저러 하다가 그랫다고 햇더니
경찰1 : 야이새끼들아 동네 주민들이 시끄럽다고 지금 경찰서에 전화하고 날리야 새끼들아
경찰 1번분은 그나마 착햇어요 근데--;; 경찰 2가
경찰2 : 야이씨x새끼들 저엇같은새끼들이 어디서지x이야 아놔 밟아버릴수도없고 이병x
진짜 ㅋㅋㅋㅋ 잇는욕 없는욕 갑자기 막하는겁니다 생긴건 드럽게생겨가지고뚱뚱해서
친구1 : 아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경찰1 : 알아 우리도 어렷을때 다햇던거야 너네맘다아는데 왜 남들에게 피해를주냐고--
저흰 계속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햇죠..
그리고 경찰2 가 계속 욕을햇죠 저는 진짜 열받아서 계속 쳐다봣어요 근데 진짜 이건 해도해도 너무심하게욕을하는겁니다 ;;;; 진짜 자존심상하게
저희도 너무 지나쳐서 몰랏는데 시끄럽게한건 죄송하게생각하고잇엇구요..
경찰1이 의심을햇는지 맞은애보고
경찰1 : 너 진짜 생일이라서 맞은거야?? 저새끼들이 그냥때린건아니고??
맞은애 : 아니에요 진짜생일이라서 맞은거에요 괜찮아요
이런식으로 얘기하다가 도망간친구들이 다시 놀이터에 나머지 경찰들에게 잡혀오고
다시 시작되는 경찰2 의 욕..
경찰2 : 씨x 니x 개씨x 병x 이런 저엇같은새끼들 머리에 피도안마른새끼들이 어디서 지x이야 하면서 밟아버릴수도없고 이씨x 이새끼들 부모는 어떻게 자식교육을 시키는거야씨x참나 ㅋㅋㅋ
이러면서 하튼 욕이란 욕은 다하는겁니다;;
너무열받아서--;; 계속 쳐다봣는데 그경찰이모하라면 진짜 한마디할려고햇는데
쳐다보진 안더군요..;; 딴대보면서 욕은 하는데..
그러곤 경찰1이
맞은친구가 왠지 애들앞이라 말못하는거같다고
경찰차에 대려가더군요 그리고 저흰 놀이터에서 맞은친구를 계속 쳐다보고
차에 타고 가면서 까지 큰소리로 욕하더군요... 저흰 몬가..싶어서..
애들끼리 욕 너무심하게하는거아니냐고 이런얘기하고
맞은애 어떻게하냐..내일 학교오려나 모이런얘기하고 ㅋㅋ
모 다들 집으로 돌아갓습니다;;
근데 제가 하고싶은말은 경찰분 너무 함부로 욕을 막하는데...정말 듣기 거북하더군요.
이제와서 글을쓰네요... 그경찰 참 나중에 어떻게될지 궁금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