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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뿌러진내외모!

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보는 20대 여자입니다.

저는 교회를 다니는고 있어요^^^^*

교회 청년들과 가끔 이야기를 나누다가 잼있는 이야기들이

나오면 톡에 쓴다? 이러고만 말고 한번도 쓴적이 없었는데

오늘 교회에서 교육을 받는게 있어요~!

교육이 끝나고 저녁식사를 기다리면서 교회 동생들과

요번에 대학들을 입학해서 대학생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지요!

올해 20살이 된 여자아이 A양과B양에 이야기를 열심히 듣고

있었습니다. 정말 얼굴도 예쁘고 똑부러지게 생겼는데

둘다 공통점은 기계를 잘 못만진다는거죠~!

컴퓨터도 오늘 알아낸 사실이지만 인터넷외에는 잘 못다르고

새로운 기계들을 접할땐 잘 몰라서 주위에 도움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다운로드 받아서 하는것조차 친구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ㅜㅜ

하지만 정말 보기에는 안그래보이고 똑뿌러지고 이쁜아이들이거든요!

B양에 이야기를 해주려고 합니다. 인천에 있는 대학교에 들어갔는데

컴퓨터 시간이 있나봐요~! 그 시간에 포토샵을 배우는 시간이 있는데

인터넷외에는 잘 못다루는 아이라 다른친구들은

싸이를 하면서 포토샵을 하는데 이친구는 경청을 해도 어떻게 하는지몰라서

친구에 도움을 받아가면서 수업을 받는다고 하네요^^^^:

그러던 어느날 !

교수님께서 USB를 가져오라고 하셨다고합니다.

 

교수님 :" 자! 이제 USB를 꽂으세요."

다들 USB를 꺼내서 꽂았지요....!!!!!!! 문제는 여기서 생겼지요ㅜㅜ

위에 글을 보시면 아실꺼에요... 기계치이고 그런거에는 관심도 없는

아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남학생 두명이 USB를 안갖구 왔다고 B양에게 말을 건냈다고 하네요..

B양 : 야... ! USB를 안갖구오면 어떻게!!!!!  (그것도 아주 당당하고 큰소리로)

그러면서 가방에서 ....................................... USB를 꺼냈지요...

남자아이들이 쓰러졌다고 하네요ㅜㅜ 짐작가시죠?^^^^^^^^^^^^^*

핸드폰USB선을 가져온거지요! 핸드폰USB선을 가방에서 끄내면서 당당하고

큰소리로 ! 야! 그런것도 안챙겨오냐?.................... 남자친구가

핸드폰USB선을 빼서서 친구들에게 보여줬지요...!

"야야! 애 핸드폰USB선갖구왓따~~~~~~~~~~~~~~~~~~~~~"

다들 표정들이 ㅜㅜㅜ 장난아니였더라고 하네요?^^^^*

민망할법도 한데... B양은 자리에 일어나서 당당하게 핸드폰USB선을 들면서

"왜~!이거아니야?"라고 했다네요!

자기가 오늘 챙피하면서 웃긴이야기로 이야기를 해줬지요..

엉뚱하다고 많이 들었지만 저정도 일줄은 몰랐네요ㅜㅜ

정말 그자리에서 들을때는 많이 웃고 뻥터졌는데 글솜씨가 부족해서ㅜㅜ

아무리 몰라도 20살이고 그정도는 기본일텐데^^^^;

너무 엉뚱하고 귀여워서 ^^^^* 톡되면 그아이 사진을 공개해드리겠습니다.^^*

톡에 너글 올려도 되냐고 하니까~ 그게 뭐냐면서 올려달라고 하네요!

그럼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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