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 심증은 있는데 불륜현장를 못잡아서 큰소리도 못치고 답답한 가슴만 쓸어 내리고 있습니다.
분명 사랑한다는 문자도 오고 그러는데 본인은 쓸데 없는 짓은 안한다고 오히려 내게 큰소리 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꼭 이혼을 해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진실을 알고 대처해야지요..
심부름 센타로 의뢰하자니 돈도 없고 내가 쫒아 다니자니 내얼굴은 아니 조심할테고..저와같은 상황에서 답답하신분 연락주세요..한 1~2주정도 지켜보면 답이 나올겁니다...한심하지만 별 생각이 다드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