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16일 오후 9시20분경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에서 한통의전화를받았습니다.
제 명의로있는 차가 거주자우선주차제시간안에 불법주차가 되어있어서 차를 빼달라고하는 전화였습니다.
전 저의 회사직원이 차를 주차시켰다고 하였으며, 직원에게 전화를해서 바로빼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직원과 계속 통화를 시도하였고 9시50분경 다시한번 공단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지금현재 직원과 통화가 되지 않고있다라고 말을하였고, 불법주차된 곳이 어디냐고 물으니, XX빌딩근처라고 하였습니다. 전 XX빌딩이 어디냐라 물으니 공단직원은 XX빌딩도 모르냐며 되물었습니다. 예..제가 직접 가서라도 빼드리겠습니다. XX빌딩이 어딥니까? 라고 물으니 울산공업탑근처랍니다. 전 공업탑 근처의 XX빌딩이 어디냐고 물으니 저에게 이아저씨가 지금시비거냐고 저에게 되물었습니다. 전 XX빌딩이라는곳이 정말 어딘지몰랐으며 저에게 시비거는거냐는말에 상당히 기분이 나빠서, 내가 남구청장이라도 이렇게 말을 할거냐? 라는말에 공단직원에게 남구청장 할애비라도 안된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 선생님 성함이 무엇인지 물으니 내이름은 알아서 뭐하냐? 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 예..알겠습니다. 그럼 차 견인시키십시오.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 너무 화가나 공단에 직접찾아가 저와 통화한분과 직접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나이가 좀 드신분이셨으며, 저에게 반말을 하시길래 이런저런 이유로 언성이 오고갔으며 공단직원은 흉기(일명 펀치[종이에 구멍을 뚫는기계])를 들며 저를 치려고 하였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몸관리정도로만하지만 한때 프로복서로 활동한 놈입니다. 정말 주먹나갈뻔했습니다. )
그 시간이 오후 11시 25분에서 35분경이었으며, 공단내의 사무실에 있는 CCTV에 확실히 촬영이 되었을것입니다.
공단직원의 말인즉슨, 저와 언성이오고갔던 직원은 공무원이아니었으며, 공무원이 아니면 이름을 가르쳐줄 의무가 없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떳떳히 세금을 내며 사는 국민으로서 국가의단체에 출입하여 위협을 받은것에대해 너무나 큰 좌절감에 빠졌으며,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띄움과 동시에 민,형사상의 움직임을 취하려하며, 언론매체에 이 글을 퍼트리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