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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입장? 수정과에 잣같은 소리입니다

역겹다 |2009.03.21 00:55
조회 9,154 |추천 51

이게 만약 낚시글이면 정말 화나겠지만

님 상황과 심정을 생각해서 진심이라고 믿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말 이글보면서 글 초반부터 역겨움을 느꼈고

중반에는 화가났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남이 어떻게 되든 별로 관심이없습니다

하지만 님글을 보면서 하고 싶은말이 있어서 이렇게 씁니다

 

님은 지금 현재 남자친구를 더미워하시는거같은데

솔직히 언니라는 인간을 더 혐오하고 역겨워야합니다

 

제가 리플에 글을 달아듯이

 

글쓴이님의 말씀중에

이젠 언니가 제 착하고 상냥하고 절 보듬어주던 언니가 맞는지 그것도 모르겠고요
제 친언니랑 제 남친이랑 놀아났네요...

 

이런말이 있었는데

만약 언니가 정말 저런사람이였다면

님의 남자친구에게 아무리 좋은감정이 생기더라도

글쓴이 님을 생각해서 그마음을 접으셨을겁니다

님 남자친구보다 좋은남자는 세상에 널렸거든요

 

그리고 지금 가출해서 남자친구 자취방에 잇으신거같다고 하시는데

맞습니다 자취방에 있겟죠 거기에서 님 걱정 ? 생각? 양심? 개소리 ㅋㅋㅋ

욕이나하겠죠 아뇨 아예 말도 안하고 둘이서 밥차려주고 장보고

밤에는 같이 씻고 심지어는

 남자친구가 님에게 햇던 것을 하고있겟죠(글쓴이 님도 성인이시니)

하고나서는 언니분께서 '동생이랑은 뭐까지했어??' 하면서 농담까지 던지면서

삐지는척까지 하시겠죠

 

 

여담이지만 저도 한때 게임하다가 어떤오빠가 좋고 재밌어서

 찌질찌질하게 네폰이나하면서 히히덕 거렷는데

가족들이 다 말렸는데도 불구하고 히히덕 거렸습니다

심지어 엄마가 고혈압이셨는데 저때문에 화나서 쓰러질뻔하시기도하셨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 언니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고 글쓴이 생각 하나도 안한다는걸

정말 잘 알고있습니다

 

 솔직히 인간이란게 금지된 사랑이란거에 엄청 매력을 느끼거든요

그래서 야1동이란게 있지않습니까?(근1친상1간 야오이 강1간)이러한 장르로요

또 옛말에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1륜'

이라는말과 '재혼을하면 그 딸도 자기껀줄 안다'이런말이 있습니다

(정말 쓰레기같은 인간들에게 통하는말이죠)

 

 

그래서 제가 하고싶은말은 언니분께서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다시 예전처럼 두분관계가 좋아지더라도

언니분께서 다시 안그러신다는 보장이없다는거죠

 

솔직히 처음이 하기힘들지 두번은 하기 쉽습니다

또 사람이란게 엄청난 계기와 마음가짐이없으면 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글쓴이님께서

언니와 말을 섞을 생각과 용서 따위 안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 설마 그 남자친구와 언니가 잘되어 결혼한다고 해도

과연 그 발1정난개새1끼가 언니만 볼까요?

제가 분명히 보장합니다 나중에 언니랑 싸우면 님께 연락해 이렇게 말할껄요

'그때 내가 너무 바보같았나봐 너의 소중함...' 수정과에 잣같은 소리 하고

님 몸을 탐낼껄요

 

솔직히 님마음이 그 언니분 용서하시고 싶으시다면

제말은 소귀에 경읽기가되겠지만

 

최소한 밑에 '님이 정말로 억울하시다면 이렇게 하세요.'

이분처럼만이라도 하세요

 

님이 지금 말도 못하고 병1신처럼 있으니까

그 미친1개보다못한1새1끼가 지금 저러고 설치는 겁니다

 

용서하지마세요

용서하시고 싶으시더라도 다음생에서 하세요

만약 그게 제 동생이라면 저는 우선 남자친구 발1정난개1새1끼를 고1자를 만들고

제 동생은 평생동안 역겹다는 눈으로 쳐다볼것입니다 

 

사람은 당하고만있으면 만만히 보입니다

세상을 살려면 약아야 합니다

자신의 이익은 챙겨야 하는겁니다

또 우선 자기배는 채우고 남에게 배풀어야하는거입니다

 

 

또 솔직히 님말만 들어서 판단하면 안되지만

언니년 자체가 님의 4년된 남자친구를 뺏었다는 자체가

언니년과 남친새1끼말은 들을 가치도 없습니다

 

세상은 님편입니다 당당해 지십쇼

 

그리고 다시 한번 절대 용서하지마십시오

지금 언니가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오더라도

용서하지마십시오 역겨운 사람이라는것만 알아주세요

언니란 사람은 지금 님 얼굴에도 자신의 얼굴에도

부모님얼굴에도 똥칠을 하는겁니다

 

또 이거 하나 알아주십쇼

남자친구는 언니랑 헤어져도 아쉬울게 없습니다

남자의 로망을 이뤘거든요 지금은 사랑이고 자시고 하는데

마음속 한구석에는 자매 따1먹었다고 즐겨워 할껄요 (격한표현 죄송합니다)

원래 남자라는게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언니에게 전하고 싶은말이있는데 그말 언니에게 대신

전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일 이렇게 만드니까 좋냐 독한년'
제 친언니랑 제 남친이랑 놀아났네요...

 

언니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하던데

 

제가 전하고 싶은말은

'동생 배위에서 헐1떡거린새1끼가

언니 배위에서 헐1떡거리니까 좋나봐 더러운1년'

 

그럼 제 글이 님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꼭 이 문제가 좋게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격한표현  다른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이판보고 인강 안보고 1시간동안 이글 쓰고 있을 정도로 역겹습니다) 

 

 

아놔 ㅡㅡ 판처음써봐서 자꾸 허용되지 않은 문자열 잇다고 하네 뭘 고치라는겨


제가 리플달았다가 날라가서 다시쓰면서 올립니다
추천수51
반대수0
베플속시원하다|2009.03.21 04:35
말한번 시원하게 잘하시네
베플격하게|2009.03.21 12:53
쓰셨지만 다 맞는 말만 하셨네요.. "사람은 당하고만있으면 만만히 보입니다 세상을 살려면 약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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