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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와 아니오를 구분을 못했어요.

12년전였던가..

유치원 첫 입학식날 덧셈 신고식(?)을 했던 기억이 나서요.ㅋㅋ

답을 알고있음에도 입이 트이질 않아서 말을 못했던 기억..

자기 이름도 제대로 쓸 줄 몰라 친구가 가르쳤던 에피소트..ㄱ-....

예와 아니오를 구분 못해 혼자 끙끙 앓았네욤..ㅋㅋㅋㅋㅋ

 

아... 선천척으로 멍청한 두뇌를 갖고 태어났다는게 슬퍼요.TT

공부도 못하고 머리회전도 둔하고~....

이러니 알바도 겁나서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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