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벌써 26살 나름 대기업에 팀장이라는 직책을 가지고있는
어디가도 꿀리지않는 외모를 가진 노처녀입니다
평생을 18살 꽃사슴나이로 살아갈거같았지만
벌써 결혼적령기를 맞았습니다
근데 제게는 2년째 남자친구가없습니다
뭐 제가 놀기를 좋아하는 성격도아니고 이제는 남자를 만나면
솔직하게 모든 여성들이 그렇듯 남자의 능력을 보게되있죠
근데 저는 제가 벌만큼 버니까 남자 능력에 욕심이 크게없습니다
다만 제가 중요시하는건
실업계 출신 x 사투리쓰는 남자 x 키 170이하
경상도 출신은 절대x
정말 이정도만 봅니다
뭐 이글을 보는 실업계 출신 사투리쓰는 경상도남자와 170이하분들은 열폭하겠지만
키같은경우는 제가 67이니까 저보다는 컷으면 하는바램이고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실업계 출신들이랑은 말이 안통하더라고요
사실 우리나라 분위기가 그렇자나요 가난하거나 공부못하는 애들이
취업전선에 빨리 뛰어들겠다고 들어가는 곳이 실업계잖아요 (정말 냉정하면서 현실적으로)
그리고 제가 아직 호봉은 낮지만 사회적으로 높은자리에 있다보니
중국말같이 높은 어조의 천박해보이는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남자와
결혼할순 없잖습니까 (제발 부탁인데 경상도분들 열폭하지 마시길 사실 모든 흉악범죄가 모두 부산아니면 대구에서 일어나는거 아시죠 인정할건 인정합시다 서울사람이 부산가면 머리아파해요 중국온거같다고 인간성에서나 말투에서나)
진짜로 이것만 봅니다 얼굴 안봅니다 얼굴 뜯어먹고 살것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