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서관에서 컴터로 인강듣다가 문득 답답한 마음에 글남기는
84년생 26살 대학생 남자 입니다.
집은 강릉이고 사는곳도 강릉이고 학교도 강릉...
군 입대전 3년간 사귀던 여친과 입대와 동시에 이별
그후로 2007년 전역 후 지금 현재 2009년까지 솔로...
ㅇ ㅏ...
너무너무...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참...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요
나름 그래도 장애인급(?)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여친 만들려고 이런 저런 노력은 해 보았지만 절대 안생기네요 ㅠㅠ
군생활을 상근생활했는데
경제적으로 사정이 않좋아서 군생활때부터 전역해서 2008년 말까지
거진 4년간은 잠을 하루에 3시간 이상 자본적이 없을 정도로
열심히 일하며 살았네요
그 결과 지금은 풍족하진 않지만
작은 여유는 누릴 수 있을 정도 되었고
3500cc 국산 세단 차량도 소유하고 있고
여유자금 돈도 꽤 있고
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실적도 있고
키는 167~8 정도이고
몸무게는 65정도로 살짝 통통?? 보기에는 전혀 뚱뚱해보이거나 하지는 않고
외모는 성룡 닮았다는 이야기 많이 듣고
지금은 공부에 매진하며
영어공부 각종 자격증 공부 등
미래에 대한 계획도 다 있고 꿈도 야망도 비전도 있고
열심히 살고, 미래에 대한 준비 차근차근 해 나아가고 있는데...
모든것이 다 좋은데... 여친이 없네요
OTL
그렇다고 제가 눈이 높은 것도 아닌데 ㅠㅠ
예전에는 글래머하고 귀여운 스타일이 좋아서 이것 저것 따졌는데
이제는 그냥 치마만 두르면 좋아요 ㅠㅠ
근데도 안생기네요...
덴장 ㅡ ㅡ;;;
뭐가 문제일까요??
흑흑 ㅠㅠ
사랑을 하고 싶어요 ㅠㅠ
답답;;;
정열을 불태우고 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