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천에서 사는 20男 입니다 ㅋㅋ
판은 이번에 첨이구요
얼마 되지않은 이야기인데요 제가 마음 가는 여자 애가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한번 같은 반을 하고
몇번 보면 인사 정도 하고 그랫고요
그래서 언제 함 날잡고 고백 을 해볼까 해봣습니다 ..
그래서 밥먹자는 약속도 은근 슬적 문자로 보내봤습니다 ㅋㅋ
그랫더니 사주면 먹는다는군요 ㅋ
그래서 사주고 여러번 만난후 고백해볼까 생각도해봤습니다.ㅋㅋ
하지만 아직 학기초기인지라 적응을위해 나중으로 미루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과 피시방을 갔습니다 .
근데 윗층에 그것도 같은 피시방에 있지 뭡니까 ?
왜 여기있냐 제가 물어봣더니 오빠 숙제 한다고 해서 왔다는겁니다 ㅋㅋ
전 진짜 깜짝놀라고 왠지모르게 기대가 됬죠 ㅋㅋ
근데 현실은 시궁창이었습니다.
친구한테 @@@ 친오빠도 있었어 이리 물어보니깐
그런데 남자친구라는 겁니다 (그때는 뇌정지 ㅋ)
아직도 생각나고 막그러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