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나름 얼짱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 직장인입니다
주말에 W호텔에 있는 W빠를 갔습니다.
비슷한 돈 주고 갈바에야 솔직히 W빠가 좀 고급스럽고 분위기 좋아서
자주 가는 편입니다.
얼짱이다 보니 여자를 많이 만나게 되더군요, 회사내에서 소개팅, 거래처에서 소개팅, 길거리
헌팅 등 여자들이 키크고 잘생긴 남자 좋아하긴 많이 좋아하나봅니다 ㅎㅎ
저는 그날도 역시 저의 럭셔리 카에 매우 섹스한 여자분을 태우고 호텔 윗편 야외 주차장(철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서서히 걸어나오고 있었습니다.
보아하니 비욘세가 묶고 있어서 그런지 사람이 좀 많더군요.
제가 원래 사람 많은 장소를 좋아하지 않아서 언능 빠 안으로 들어갈려고
하는 순간 어느 남자분이 제 팔을 잡으시더군요..
저는 순간 너무 놀라서 뭐야! 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분은 자기가 K본부 기자라며 저한테 잠깐만 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싫다고 했지만 끝내 저를 끌고 가더군요.
그 기자분이 원하던 것은 신문에 자기의 기사가 일면을 장식하는것이
소원이라며 저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저는 제가 어떻게 하면 되겠냐며 물어봤습니다.
그 분은 저한테 한번만 제발 한번만 연기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어떤 연기를 해야 하냐고 물어봤더니
하시는 말씀이
석호필
젠장 이제 이 소리 듣는것도 피곤하다...
동남아로 떠나던가 해야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