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속에 묘하나 있나니..
새소리 듣기도 슬프다..
착한 아기 그속에 잠자니
바람소리도 잦아라..
여린 네가슴 아직 식지 않았는데......
착한 널 어찌 잊을까..
아가야... 잠잘자거라
새소리 바람소리
자장가 삼아...
비오면 어찌하려나
눈오면 어찌하려나
18개월 그 짧은 삶속에
너무나 많은기쁨을 주고간
우리 막내....주영아........
하늘나라에서 다시만나자.............
- 아빠가.-
반성을 하고 있어서
더이상의 일을 진행시키지않고
합의 하기로하였습니다.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감싸줍니다.
주영이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영이 가족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