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치료받는데 가슴이 중요하더냐~~~아프면은 생식기도 보여줘야하는게
병원인데 아프면 가슴이고 뭐고 생식기도 내밀어서 봐야한다.
나는 거기에 문제가이어서 비뇨기과같더니 헐~~~~~~~~
여자가 의사야 헐 놀랬다. 그것도 젊은 누나 의사 헐 이분이 왜 여길 오셨을까
생각했지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근데 여성분이 왜 비뇨기과에???
그랬더니 하는말이 원해서 왔다고
원해서 왔다고
원해서 왔다고
어이가 없었지만은 그래도 거기가 아픈데 그래도 보여줬더니 하는말이
굵고 큼직해서 좋다라고 말하더군요 변태아냐? 그런생각도 해보고
제가 간이유는 제가사실 포경수술을 안했습니다. 그거 하려고 간건데 에효 ㅠㅠㅠ
나도 쪽팔린 시절이있었지만은 지금생각해보면은 잠깐은 부끄러웠지만은 그래도 치료를 위해서 보여준거니까 지금은 생각만해도 기분좋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