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랭.......나 이거 톡댈줄몰라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몇밤 자고 일어났더니 톡대츰..
해드라인에 떴는데; 톡댄건가? 톡댄거죠;;;아닌가=_=..
그래도ㅠㅠ
흐어헝허어어엉 너무 기뻐 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ㅜ
재미없는글 톡 시켜줘서 고맙습니다 ㅠㅜㅜㅜㅜㅠ흐헝
일기써야겠다 ㅠㅠㅠㅠ
놀러와주세용 굽신굽신굽신*
안녕하세요~
오늘 조금전에 xx마트에서 있었던 일을 써보고자 합니당~
학원끝나고 이것저것사러 xx마트에갔는데,
칫솔코너에 잠깐 구경을 하고있었죠,
거기에 보면 도우미 아주머니가 있잖아요 ㅋㅋ
이거 사라고 좋다고, 막그러시는 거예요
4개에 덤으로 4개 더 끼워주겠다고 8천원에 싸게 사가라구,
전 혼자사는데 칫솔8개는 필요없었거든요;;
그래도 저렇게 막 강력추천하시는데... 좀그렇더라구요;;
미세모니 부드러운모니 설명다듣고 그냥 가기에쫌...
그래서 우선 사는척하면서 아주머니가 한눈파는사이에 슬쩍 놓고
칫솔1개 붙어있는걸로 바꿔치기 하려고 했죠=_=
한바퀴 휘휘 돌고 눈치 슬슬 보다가 타다다닥 가서 바꿔치기 하려고 하는데
아주머니가 옆에 오셔서 쳐다보시더라구요.;;;;;ㅎㄷㄷㄷㄷㄷ
결국 바꿔치기 못하고 조금 있다가 기회가 오면 바꿔치기 해야겠다
하고선 이것저것 장을봤죠,
그런데 어떤 .. 음 직책이 좀있어보이는? 그런 남자분이 오셔서
그아주머니에게 몇개 팔으셨냐구.. 실적검사를 하시더라구요
그 아주머니는 다급하게; 오늘 좀 팔았다고.. 3개팔았다고.....
갑자기 우리엄마 생각이 나더군요 ㅠㅜ 그러고 보니 우리 엄마도
홈xxx에서 수제소세지파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헝헝헝허어엉 ㅠㅠㅠ
우리어무니가 나 집에 내려갈때마다 하시는 말씀이,
오늘은 옆에 뭐 팔던 아줌마가 짤렸다고 실적이 안나와서 짤렸다고
나도 언제 짤릴지 모른다고...
그냥 칫솔8개 들고왔어요 ㅜㅠ 두고두고 쓸라구용..
힘든요즘 모두 기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