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때문에 힘들어하는사람들보면
전에는 참 동감하고 그랫는데..
요세는 전혀 못느낀다.. 물론 지금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런것일수도 있겠지만..
나도 사랑에 울고웃고 하던 때가 있엇는데..
내맘이 너무 삭막해졌다고해야하나
아직 군대도 안간 어린 대학생인데
요세는 죽겟다.. 그저 힘들단 생각뿐이 안들고
맘이 안잡혀 공부도 안되고 그저 미래일만 걱정되고
'사랑은 돈 많이벌고' 이런마음으로 돌아서버린것 같다 내마음이
누구와 만나고싶지도않고 선배 후배들도 다싫고 내친구들은 군대가있고
대학교 친구들은 깊게 사겨지지도 않고 ...그래서 고민털수도없고...
난 그래도 나이좀 있으신 부모님 덜어드리겠다고 ROTC지원햇는데
잘되지도 않는것같고 ...
선배들은 알티 안좋다고 막 왜가냐는듯이말하고 ...
이런일들이 계속될수록 그냥 내맘이 점점 닫히는것같다.
하아................ㅁㄴ;이란얼미안럼ㄴ이람널;ㅇ
누가알아줄까이런마음을 ....
정말 좋은 여자친구가있어서 털고 기대고싶기도하지만
아까도 말했드시 여자친구사귀는건 사치인것같고 ..
답답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