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오늘 게시판 내아내의...뭐 이런거 보고 용기를 얻어 씁니다
사실............나도 오빠꺼 잡고 잡니다....
근데 그게 가만히 있으면 잡고 자는데 오빠껀 계속 살아납니다.....쩝!!
안 커지면 잡고 자도 아무말 안 하는데 커지기 시작하면 오빠가
"야~~ 피곤하다니깐.... 그거 만지면 나 힘빠져...."
이럽니다....
그래서 아쉬운데로 그거 밑에꺼 잡고 잡니다.....
근데 왜 그거 만지면 피곤하다고 그럴까요?
그래서 만지지말라고 할때면 손톱으로 거기 근처에 있는 털들을 박박 긁는답니다
나도 좁 변녀 스럽다고 생각 들지만 재밌기도 하고 안 잡고 자면 잠이 안와요,......
그렇다고 막 밝히거나 자주 하는것도 아니거든요.....
하여튼 재밌어용!! 호호
아침에도 이종격투기 한판 하고 왔더니 뻐근하고 미치겠네요
오늘은 제가 졌습니다........
오빠가 시작하자마다 헤드락을 걸어서 바로 gg햿습니다.......
동거하는 여러분!!
모드 모드 행복하게 사시고 알콩달콩 사세요
서로 조금만 주의하면 2세 문제도 걱정안하고 부모님들께도 안 죄송해도 되잖아요
동거라는거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참 즐겁고 신나는 일 같아요!~!!
오늘은 무슨 반찬 올려야하지? 라는 걱정만 안하고 산면 말예여~~히히
난 오빠집에가서 저녁먹고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