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ab형 여자과 사겨봤는데
이성적으로 매력이 제일 많다고 느껴지는건 ab형 여자인듯 싶어요~
몸안에 2개의 피가 있어서 그런지
싸가지없는거같으면서도 착하고
털털해보이는데 여성스러울때도 많고
하는행동들도 독특하죠~
좀처럼 빈틈이 보이지 않고 대체로 차가운 인상이여서
거리를 두고 사람을 대하기 때문에
남자들이 접근하기 제일 어려운게 ab형 여자들인듯 싶어요~
옷도 ab형이 센스있고 깔끔하게 제일 잘 입는거 같구요~
촌스러움과 제일 거리가 먼게 ab형인거 같아요~
ab형 여자와 사귀면 연애초창기에는
다른여자와 사귈때는 느낄수 없었던
ab형 여자들만의 독특한 매력과 달콤한 말솜씨에 빠져들어서
연애하는게 행복하다고 느껴져요~
근데
이렇게 적극적이고 발랄했던 여자가
어느날 갑작스레 퉁명스럽게 귀찮은듯이 얘기하고
상대방이 싫어진듯한 행동을 해요~
너 왜그러냐고 물으면 아무일없다하죠~
그럼 상대방은 얘가 내가 싫어졌구나 생각을 하게되고
이별을 준비를 하고 있으면
갑자기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웃고 장난치면서 다가오는게 ab형 여자에요~
ab형과 사귀다 보면 이런
심리전 비슷한게 계속 반복되요~
이건 보통 연인 사이의 밀고당기기 개념이 아니고
ab형만의 무언가가 있는데
이게 반복되다 보면 지치고 힘들어져요~
b형의 피가 있어서 그런지
자기는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고
미안하다고 느끼면서
b형 특유의 자존심때문인지 미안하다 안해요~
a형의 소심함이 있어서 그런지
상대방이 자신에 대해 아주 조금이라도 안좋게 말하면
미안하다고 얘기해도
아무말도 안하고 정색하고 며칠씩 잠수타요~
알고 보면 a형보다 더 소심하고
상처 잘받는게 ab형 여자인거 같아요~
결론은 ab형여자는 친구로 지내거나 옆에서 지켜볼때는
정말 사랑스럽고 끌리고 사귀고 싶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되는 좋은 사람이지만
막상 사귀게 되면 마음고생 제일 심하게하고
상대방을 피곤하고 지치게 만드는게 ab형이에요~
다들 참고하시고 연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