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집에들어와서 글올립니다. 4월15일 밤9시경 테이크아웃커피를사고 집에가는길에 bar골목으로 차를틀어 가는데
술취한 골뱅이녀님께서 제차를 막고 제차를 타시더군요ㅡ0ㅡ;;;그러더니 하는말...
"계양구" 후덜덜 요즘같이 위험한 세상에 아무차나 타고...
난 어떻게 해야델지 몰라 일단 계양구에 있는 계양구청에 갔죠__;;; 그동안 차안을 침으로 도배를 헤버리시다니...
일단 계양구청에 도착해서 다왔다고 ㅇ집이어디냐ㅇ전화번호데라ㅇ델따주겠다고 하니 그냥 가랍니다....
근데 안내리고 자꾸 나보고 가랍니다. 전 어쩔수없이 집어딘지 말안하면 경찰서 델따 준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차에서 내리더군요 ^^;;;
그런데 골뱅이녀님이 얼마나 마셨는지 몸도 주체못하고 내리시더군요 그래서 다른넘들이 이상한데 델꾸갈까봐
집에 가는지 보고있었읍니다. 그런데 다시 제차로와서 미안한데 그랜드마트 로가잡니다. 후덜덜
제차가 택시도아니고 ... 얼쩔수 없이 델따 주었습니다.. 그때서야 집으로가는지 잘가던군요 ...ㅋ
서론이 넘길었나요~ ㅈㅅ 다름이아니오라 팔이 남색인 점퍼(과단체복인가?)에 스키니진 하얀운동화 입고 머리는
단발에 약간(꼽슬)파마 키는 아담하고 약간 통통하구요 손톱은 검은색 메니큐어를했고 ....
암튼 그분이 누구신지 알고싶네요 제차에 반지를 버리고갔네요 후덜덜 반지 돌려줘야징 ㅋㅋㅋㅋ
오늘 골뱅이녀님이 얼마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혹시 아시는분 있음 뎃글좀달아주세요~~~